watarlog


09x14
2011

춳 & 팝픽

by panamaman , category 낙서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꽤 더워서 전혀 추석느낌이 나지않았지만, 섭취한 칼로리를 따지면 명절이 맞구나 싶네요. 늘어난 위장에게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그동안 쌓인 말들이 있을법한데 긁어모아도 위장이야기 정도라니 슬프네요.

좀더 일찍 올리고 싶었지만 마감끝나고 씬나게 노느라 그만 그림이 늦고 말았지요; 하지만 오늘까지 쉬는 분들도 있을테니 반쯤 세이프라고 우기렵니다.

근데 정신없이 그리다보니 옷 구조나 디테일등이 말이 아니네요. 아마 자고 일어나면 더 부끄러워지겠죠. orz

그리고

네번째 poppic. 로봇이 나왔습니다.

어쩌다보니 커버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역시 부끄럽네요. orz 인터뷰등이 실렸습니다. 구입은 여기에서 http://popp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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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8

  • Redhollic

    드디어 업뎃이.
    오예.
    게다가 리플도 제가 일등.
    나이스.

    주제가 로봇이라 panamaman님 그림이 괜히 기대 되네요.
    벌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추석때 송편은 많이 드셨는지요.
    저는 송편대신 수제빵이라 쓰고 돌이라 읽는 빵을 먹었습니다.
    치아가 안깨진게 다행일 정도군요.
    근데 조카랑 놀아주다 보니 진이 좀 빠져버렸어요.
    그림 그려야 되는데.

  •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네요. 싱난다!
    서적을 꾸준히 사는 것이 있다면 팝픽과 라노벨 두 종류입니다.
    팝픽 신간이 나왔다고 메일이 왔을때 커버가 파나마맨님 그림이구나 하고 바로 예약주문하고 파나마맨님 watarlog에 들어왔는데 어랍쇼 글이 읎네 하고 그후로 들락날락들락날락
    추석이 왔는데 전 오히려 더 추운 날씨가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리노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나서 한번 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그래도 놀땐 놀고 일할땐 일하면 괜찮은겁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재미로 붕붕드링크를 만들어 마시다가 추석에 반 넋나간 채로 있는 나날입니다.

    ps. 붕붕 그레이터 스웨트. 악마의 음료네요. 마시면 졸음이 달아나긴 커녕 자고 일어나면 허리주위 모든 근육이 손상되네요. 덕분에 못일어나요 o<-<

  • dadui

    ㅅ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파나마맨님 홈페이지좀 들려볼까..!!! 하고 오길 잘했네요ㅠㅠㅠㅠㅠㅠㅠ 오아시스같은 그림에 다시한번 감탄하고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팝픽 파나마맨님께서 다시한번 표지를 맡으셨다는것에 정말 너무너무기쁘고 행복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팝픽은 오리엔탈표지가 제일이쁜거같구ㅋㅋㅋㅋ 그저 어서 배송되기를 기다릴 뿐입니다ㅠㅠㅠㅠ
    파나마맨님도 추석 잘보내셨는지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전이번추석때 얼마 못먹었고..ㅠㅠㅠㅠ 주머니도 그저 얇네요..ㅠㅠㅠㅠㅠㅠㅠ 시간상으론 이미 지났지만 좋은 추석이었길 빕니다ㅎㅎ

  • Redhollic/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도 가죽으로 싸여진 돌같은 송편이 냉장고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위장을 무사히 통과할지 의문이 드니까요; 암튼;; 팝픽 예악 감사합니다. ㅠㅠ

    KPolish/ 아 예약 감사합니다. 정신적으로 여력이 없어서 조금 늦어졌어요. ㅠㅠ 어릴적 기억의 추석은 시골에 끌려가 추위에 떨곤했던게 대부분이여서 반팔입고 빙과먹는 지금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나쁘진 않지만요. / 요즘 그런류의 에너지 드링크가 많이 나오더군요. 레드불이라던가. 박카스는 한번도 마셔본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마감때 마셔봤는데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아마 합성이 필요한가봐요.

    dadui/ 오랜만이죠. 추석 잘보내셨나요. 어쩌다보니 표지를 맡게 되었습니다. 역시 앞에 선다는건 부담스러운일이예요;; 누가 안된다면 좋겠네요. 아마 이제 막바지 작업중일테니 조만간 볼수 있게되겠죠. 저도 기다려집니다. 암튼 예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덧글은 종종 있는 일이여서 괜찮아요. 정리해드렸습니다. :)

  • moulton

    저도 예약완료했습니다^^>
    커버가 소유욕을 불러 일으켜요.
    이번 작품도 정말 환상적이예요!

  • 트위터 쪽도 업데이트가 뜸하시고… 해서 무슨 일 있으신 줄 알았습니다;
    건강하시길. :D … 저는 요즘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 hong

    업뎃 …오오…
    올만에 뵙습니당 ㅇ,ㅇ
    추석돈 일부를 저도 예약에 썻지요 흐흐흐 + +
    그나저나 고3인 전 ..실기 D-23남앗네요 ㅠ
    입시그림 패닉와서 위로할겸
    들어왓는데 그림이 절반기네염~
    이번 POPPIC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해라는 공부는 안하고 ㅡ,ㅡ

  • present

    저희집은 큰집이라 친척분들이 오시긴해서 편하지만
    역시나 다들 집으로 돌아가시면 너무 썰렁하더라구요 ..
    게다가 연휴 마지막날에 약속도 없고 해서 집에서 놀고먹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너무 잉여롭게 보낸듯 ㅠ 다음엔 약속도 만들고 그래야 할듯 싶네요

  • moulton/ 이라고 쓰고 프리마베라님 예약 감사합니다 ㅠㅠ 엄청 부끄럽네요;;;;; 추석도 잘보내셨나요. 그런데 블로그 다시 후면으로 들어가시는건가요. 제 낙이 사라지다니 슬픕니다.. ㅠㅠ

    571BO/ 앙데; 건강이 제일이죠. 부디 잘 챙겨 드시고; 병원을 사랑해주세요. 음 요즘 트위터는 쓸말이 없다보니;; 뉴스 수집으로만 쓰고 있네요. 점점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hong/ 오랜만이죠. 추석 잘보내셨는지요. 이제 입시까지 한달채 남지 않았다니;; 엄청 괴로우실때군요. 입시미술의 단단함은 꼭 보답을 받으실테니 부디 힘내세요. [무경험자라;;신뢰도가 없군요;;] 암튼 잘 치루고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랄께요.

    present/ 추석 잘보내셨나봐요. 북적북적 모여서 수다떨때 느낌 정말 좋죠. 으 정말 좋아합니다. 아마 2세대쯤 지나면 이런 모습이 진풍경이 될거라 생각하면 더 즐겨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썰물빠지듯 가고나면 치울거리가 산같이 남을지라도요. [..]

  • 잉그리드

    흙긹엃걻 총알장전!!
    ㅠ.ㅠ 추석이후라 용돈이 쬐까 있습니다
    한번 사격해보겠습니다.

    저번의 데드스페이스도 그렇고

    제가 좋아하는 로봇물이 많이 나오는군요 하하!

    개인적으로 공대생인데 요즘 영감이 부족한지라 먼가 신선한 발상이 떠오르면 좋겠네요

  • 블렛

    어찌 거부하겠습니까? 예약해야지요 ㅎㅋㅎ
    주제가 로봇이라 더 기대가 만발해요ㅎㅎ
    (덧- 다들 집에 강철같은 송편이 그득그득하군요 ㅋㅋ 전 저희집만 강철송편 빚는줄 알았어요 ㅠㅠ)

  • J

    너무나 오랜만에 보는 파나마님의 그림에 덥썩 덧글부터 달게 되네요 ^^
    추석명절은 잘 쇠셨는지요?
    9월 한달도 행복한 시간만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파나마님의 사인을 받고 싶어요 ㅜㅜ~

  • 잉그리드/ 주머니가 무거워 지신걸 보면 분명 추석 잘보내신듯 하네요. 기계류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지금 그리고 있는 그림도 기계느낌이 나는데;;; 괜찮겠죠. 공대생이 세계를 구하는 시나리오는 이제 일반화 되었죠. 부디 지구를 지켜주세요.

    블렛/ 와우 미리 예약 감사드립니다. 송편의 단단함은 글쎄요. 선조때부터 치아 건강을 위해서 레시피를 이렇게 만든게 아닌가. 라고 띄워봅니다. ㅠㅠ 이유가 있지 않고서야 이런 송편 아하하.

    J/ 오랜만이예요.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요번 9월은 기록적으로 더워서; 가을은 이대로 건너뛰는거 아닌가 싶을정도예요. [덕분에 과일은 맛있겠지만;] 하지만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calack

    항상 좋은그림 감사합니다. 이번건 색감이 참 예쁘네요. 뭐 언제나 그랬지만 말입니다. ㅋ 저도 예약해놨는데 발매일이 연기돼서 똥줄이 타네요 ㅋㅋ

  • 매일 눈팅만하다가 드디어 첫 댓글을 남깁니다 ㅜㅜ
    첫번째 그림도 이번 팝픽에 나오는건가요><

  • 이레룩

    늘 눈팅만하다가…처음으로남겨봅니다..ㅠㅠ

    저런 색감은 어떻게 하면 생기는건지 엉엉…

    툴은 뭘로 작업하시나요..??

  • calack/ 추석 잘보내셨나요. 어떤 타이어 회사가 생각나는 그림이지만;; 감사합니다. 발매일이 연기된건 정말 아쉽네요. [현기증짤이 오버랩됩니다;] 아무래도 인쇄소의 휴일은 명절뿐이라 하니 이해를 부탁드려요.

    솦/ 첨 뵙겠습니다. 추석 잘보내셨나요. 첫번째 그림은 연습을 위해서 그린 그림이여서 실리지 않았어요. 커버와 다른 그림. 그렇게 2점이 실렸습니다.

    이례룩/ 에구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그다지 색감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그저 부끄럽네요. 포토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도구들도 써보고 싶네요.

  • calack

    책이 도착했습니다. 두페이지짜리 큰 그림을 그리셨더군요 책을반파시켜 완전펼침식으로 만들어 휘어지지않은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러북을 살때마다 아쉬운점입니다. 완전펼침으로 제본해달라! ps.멋진그림 감사합니다

  • 헉 그렇게 까지 펼치면 책이 상하지 않나요. 2 페이지에 걸친 그림은 접힌 자국이 남지 않을까 조심스레 보곤합니다; 이번 그림은 중간에 걸치는 부분이 있어서 포즈나 사물의 밀도 배치등에 주의를 기울였지만 제 능력의 역부족으로 그만;;; 죄송합니다; orz

  • calack

    저도 처음엔 어떻게하면 책이상하지않게 더 많이 펼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그냥 포기해버렸습니다ㅜㅜ 눈물

  • 잉그리드

    저두 책이 도착했습니다!

    파나마맨님의 그림도 다른 작가분들 처럼 그리는 과정을 소개 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그리고 책에 나온 그림 혹시 블로그에서 공개 하실 의향 없나요??

    저두 책을 쫙 펼쳐야 되나 고민 중 ㄱ-;;

  • DP멸치

    하아 이번 팝픽도 잘사서 읽었습니다. ㅠ 파마나마맨님두 튜토리얼 내주시면 정말 좋을텐데! 특유의 채색법이 정말 궁금합니다!

  • 팝픽 도착한지 꽤 됐는데 이제와서 덧글올리네요;;
    책을 펼치니 왠 아름다운 소녀가…

    인터뷰하신것 중 두번째 장에 있는 글 읽고 감명받아서 써봅니다.
    자기의심과 자기믿음.
    읽고 울컥했습니다.
    저는 자기믿음밖에 없었거든요. orz
    그림그릴때마다 들떠서 그리다보니 오류를 발견을 못했던거 같아요.
    panamaman님 덕분에 다시한번 그림그릴때의 태도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머 저건 꼭 사야대!!!
    저도 파나마맨님 그림 튜토리얼 한번 보고싶네요 ㅎㅎ

  • calack/ 가끔 한페이지만 접히는 형식으로 만들면 좋겠단 생각도 하지만; 그런 책은 아주 드물었던거 같아요. 그저 조심스레 엿보듯 보기만 할뿐이죠;;;

    잉그리드/ 앗 구입 감사합니다. 튜토리얼은 아직 부족한 실력이라 생각하고.. 부담도 커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기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orz 책에 실린 그림은 약속을 지켜야 하므로 공개는 어렵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려요.

    DP멸치/ 팝픽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튜토리얼은 뭐랄까 그린다기보다 어쩌다 그려지는 운이 나쁘지않은 손정도라.. 언젠가 그리는 사람이 된다면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Redhollic/ 팝픽 구입 감사합니다. 인터뷰떄가 되서야; 뭐가 중요한지를 고민했따는건 부끄러운 일이지만; 음 자신을 돌아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뭔가 글이 두서없었지만 메세지가 전달되었다면 다행이네요. ;ㅁ; 암튼 그림 힘내세요~

    김태원/ 아아 꼭 사세요! orz 튜토리얼은 아쉽지만 다른 작가분들의 다양한 기법들이 소개되고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ㅁ;b

  • 어 이게 왜 이름으로 올라갔지; ㅋㅋ…

  • GN-004 Nadleeh

    i’m euro-kr but my kr lvl suxx ): WHAT A SHAME ): but i’m proud when i see people like you.

    Your artworks are just Awesome,you’re awesome.

    Dude ! You’re S4League,S4League is you and gonna be you forever.

    European people loves you.

    And congratulations ! you’re in the cover of poppic for the second time <3

  • Tet

    I’m come from france and i’m fan of your artworks for s4 league and all of your artworks finally ^^, you’ve got a really good impression in France
    Make me pregnant (fou moi en cloque).

  • 42xxx

    춥구나~Mr.Lattice
    so many pity.I’m live in China,I can’t login the S4,and I can’t view lots of foreign webside a month ago.Of course I also can’t get one POPPIC…
    And seems that you have lots of foreigener fans(lovely European~),so I think you should advise the publishing house to expand published range.
    **A great number of Chinese love glasses very much.I love,too =_= so welcome to China!
    –and Europe.

  • 정말 오랜만에 찾아오네요. 거진 1년 4개월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동안 그림도 변화를 거치신듯 싶네요. 이전처럼의 카오스한 상태에서 약간 라우풀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색감 채도가 더 풍부해진 느낌이랄까.
    즐겨보는 팬의 입장에선 여간 즐거울수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ㅎㅎ

  • Anais

    Hi Panamaman !
    I’m a young parisian art student and also a big fan of your drawing ! :3
    Today, I watched all the 83 pages of your blog !~ You made my day <3.
    My eyes are full of stars in front of your creations o/.

    It's so amazing, so stylish, so expressive.. SO BEAUTIFUL ! 8D

    With love -
    Anaïs.

  • 안부 물으러 왔습니다~
    ㅇ<-<===3

  • J

    파나마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첫눈이 왔습니다^^ 소복소복 쌓인 하얀 눈처럼 평화롭고 마음 따뜻한 마무리 되세요~

  • 안녕하세요! 파나마맨님!
    여기에글은 첨써보네용…ㅎ 한번쯤은 써보고파서용..
    언재나 생각하는거지만 전 파나마맨님그림을 정말로
    좋아한답니다~! 왠지모르게 자꾸보고프달까..ㅎ
    저도 파나마맨님같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용~!

  • 안녕하세요! 파나마맨님!
    여기에글은 첨써보네용…ㅎ 한번쯤은 써보고파서용..
    언재나 생각하는거지만 전 파나마맨님그림을 정말로
    좋아한답니다~! 왠지모르게 자꾸보고프달까..ㅎ
    저도 파나마맨님같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용~!

  • 포스팅은 추석인데 벌써 새해네요 ㅋㅋㅋ

    2012년에 하시는 일 전부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뉴이어~

  • 어제 파나마맨님이 저에게 미역국을 끓여주시는 꿈을 꿔버렸네요..
    동동 날아다시니면서 만들어주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색은 이 홈페이지 색깔이었던거 같아요ㅎㅎ
    그런데 전 생일도 아닌데 왜 이런꿈을.. ..ㅠ…ㅠㅠㅠㅠㅠㅠ…

    이래저래 늦었지만 2012년 새해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길..!:)

  • GN-004 Nadleeh / Thank you for comment and your praise. I can’t express well in words for thanks. I hope you more enjoy S4 League :)

    Tet/ Thansk for your interest. I’m glad that people still like the S4L Artwork :) You have given me courage.

    42xxx/ 정말 추워요~ Thanks for comment. I hope to start S4L in china very soon, and also Poppic and Ohter korean Illustration Artbook for foreigner. I think you’ll like it.

    111/ 아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몸은 계속 변하는 존재이다 보니 뭔가 달라진게 있나봅니다. 변화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이라면 좋을텐데 스스로는 알길이 한정되어 있네요. orz

    Anais/ Hi anais. I surprised that your 83 pages marathon. Thank you very much. but that makes me embarrassed about my past work;

    coma/ 잘 지내고 계신가요 orz 여러가지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rz

    J/ 추석 다음날에 눈이 내리다니;; 는 농담이고 잘지내고 계신가요. 그만 2012년이 밝고 말았으니.. 새해 복 받아주세요.

    BlackLoad/ 어서오세요. 코멘트 감사합니다. 아직 배울점 투성이라 부끄럽네요. 마음에 드신다니 저도 기쁩니다. 아무리 빠른 다리를 가졌어도 꿈이 없다면 엉뚱한곳에서 지쳐서 쓰러지고 말겠죠. 부디 선명한 꿈을 가지고서 한발짝씩 나간다면 꼭 이뤄지실거예요.

    izb/ 추석이 부끄러울 정도로 길었네요. 절기마다 올리는듯한 느낌을 피할길이 없어서 슬픕니다;;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ㄷㄷ/ 아쉽게도 전 미역국은 끓이지 못해요; 조리법은 조금 배워서 기억하고 있는데 그림처럼 겉만 안들 될 세계는 아니겠죠; 미역국은 갈가자미 넣고서 끓인걸 좋아하는데 현실 세계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아 그리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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