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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을 대비해서 해저에 벙커를.

추석 다음날이 어째서 1월 1일인지 알수없지만. 암튼 어쩔수 없이 2012년이 되었습니다. 결산의 글도 남겨보지 못한체 넘어가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 늦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금 더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이리저리 손대다 보니 늦고 말았습니다;; 손 가는길에 대한 고민만 늘었을뿐 손은 그대로다 보니 아마 그런가 봅니다.

예전부터 큰 문제로 여기는 그리는시간 반, 선택하는 시간 반의 결점을 어떻게든 극복하지 않으면 그림도 위험하고 제 머리속도 위험하지 않나 싶어요; 내딯는 걸음에다 체중을 전부 걸고싶지만. 그린지 몇년이나 되었는데도 그 내딯은곳이 여린 빙판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네요. [몇번이고 당하고 당했으니;;] 부끄러운 연습량이 낮은 근성치로 반영되어 그런지도 모릅니다.

딴 이야기지만 바다속 미역은 홍조류로 본디 갈색이지만; 높은 온도에서 갈조소가 파괴되어 엽록소가 어쩌구가 어쨌든 제마음속 미역은 녹색이예요. 아 미역국 생각이; 나이를 먹는 큰 원인이 새해 떡국임을 감안한다면. 역시 새해에는 미역국을 먹는게 좋지않을까요.




"2 0 1 2" 의 댓글
  1. KKUEM

    panamaman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panamaman님의 멋진 그림 볼수있어서 기쁩니다.
    왠지 습한 공기가 느껴지는 촉촉 한 작품이네요!

  2. 571BO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ㅁ=/
    최근 들어 트위터에 글을 올리시는 간격이 두세달 정도로 늘어나셔서, 이야기를 주고 받을 기회가 줄어든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ㅜㅜ

  3. present

    오래간만에 보는 새글이군요 ㅠ 연말은 잘보내셨나요!
    panamaman님껜 부끄러운 그림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보러 오는 사람들에겐 늘 좋은 그림으로 보이네요ㅎㅎ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이 많이추운데 몸 건강히 챙기셔요!

  4. 퀴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눈팅하면서 좋은 그림 잔뜩 감상하고 갑니다 헿!
    무슨 문제이든, 고민 많이 하시구요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빕니다!

  5. 식빵

    드디어 기다리던 업뎃이;;;;;;
    일단은 panamaman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_ (_ _) _

    나이를 먹는 가장 큰 원인이 떡국이라도 미역국보단 떡국에 손이 가네요.ㅋㅋ
    떡국 속의 전분이 스며든 소고기를 결코 포기할 순 없죠.
    쓰다보니 입맛 다셔지네요.

    그림이 뭔가 심해로 가라앉은 연구소를 미역이 장악한것 같다고 느끼는건 저뿐인가요.
    혹은 미역국속 뭔가를 소녀로 표현하신듯한 느낌도 드네요.ㅋㅋ

    PS- 2012년을 대비해서 저에게는 우주선 한대를.
    PS- Redhollic → 식빵입니당.

  6. Nadleeh

    I’m just madly in love with this drawing.

    Good job ! <3

  7. KKUEM/ 앗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해도 꾸엠님 활약 응원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만개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정말 멋있어요. 좋은 작품들 항상 감사합니다.

    571B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위터는 글쎄요; 제 손의 방정맞음이 무서워서 조금 피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를 말하고 싶을때 가장 먼저 트윗이 떠오르는 뇌가 되어서 슬프네요.

    present/ 오랜만의 포스팅이죠;; 자신의 그림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는건 역시 실례라 생각해요. 가급적이면 피해야 하는데; 성격상 그리 쉽게 되지 않네요. orz 그건 그렇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퀴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고민만큼 돌아온다면 그만한 보상은 없을거예요 ㅠㅠ 그런 두뇌와 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퀴벸님에게도 그런 소원이 이뤄지시길 바레요.

    식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떡국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서 저도 몇그릇쯤 복용했는데 결과가 두렵습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한번도 발견되지 않았던 생물로 가득한 남극의 심해가 발견되었다고 하더군요. 우주 만큼이나 지구의 미지도 거대하단걸 느꼈어요. 암튼; 미역입니다.

    Nadleeh/ Thanks you, Nadleeh. I will do better :) BTW, Happy new year! :)

  8. ㄷㄷ

    색이 진짜 너무이뻐서 순간 탄성을 질렀네요ㅠㅠㅠㅠㅠㅠ
    구도도 정말 이쁘고.. 한껏 더 그림실력이 팍팍 느신거같아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트윗에서도 안보이시고 홈페이지도 업뎃이 없어서
    조금 불안불안했었는데… 이렇게 돌아오신걸보니까 다행이네요ㅠㅠ

    올해에는 큰 문제로 말씀하신 일도 극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기를!ㅎ

  9.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몇년동안이나 panamaman님을 눈팅만 하고있던 사람입니다..
    panamaman님은 연말에는 항상 단체 채팅을 하셨었는데 올해에는 하시지도 않고
    (작년도 없었나?ㅠㅠ)홈페이지엔 글도 올라오지 않고…그래서 걱정이 태산이였습니다.
    여태까지는 말없이 보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감감 무소식이 이어지니 맘속으론 이번에 돌아오시면 지켜보는건 그만두고 글을 올리자 결심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글이 올라와서ㅠㅠ 이렇게 올립니다.
    몸은 어떻게 괜찮으신지 다른날보다 나아지셨는지 묻고싶지만 써놓으신 글을 보니 묻는것 조차 폐끼치는것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올리신 그림은 초록색이 아름답네요ㅎㅎ panamaman님이 그리시는 초록색은 항상 빛을 내고있는것같아서 초록 그림이 올라올때마다 기쁩니다
    부디 많이 나아지셔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들을 많이 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할말은 많은데 머릿속에서 맴돌고 초면부터 마구 쏟아내면 그것도 실례인것같아서 이만 쓰겠습니다ㅎㅎ

  10. 안녕하세요 파나마님 ^^

    웹툰을 준비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재환 이라고 합니다.
    그림 공부&연구 하다가 우연히 파나마맨 님 그림을 알게 됐습니다

    알고보니 몇년전에 사논 애플컬렉션집에도 있더라구요 ^^
    왜 그때는 잘 보지 못했는지 오늘 책을 펼쳐보다가 어?
    신선하고 세련된 그래픽적인 그림에 눈이 끌려서 딱 멈추게 됐습니다.

    항상 그림 생각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어떤 컨셉 스토리 스타일 연구하다가
    파나마님 그림 보면서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

    저한테 좋은 영향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팬이 돼서 많은 그림들을 접하고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 ^^

    영향력 있는 작가가 돼서 하루빨리 파나마맨님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환 드림.

    (팬미팅 안하시나요? ㅎㅎ )

  11. 글 쓴거 수정이 안되나요? ㅎㅎ(방법을 잘 몰라서)
    계속 페이지 넘기다가 댓글 하나 더 씁니다 ‘

    예전에 문답 쓰신걸 봤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좋아하시나봐요 ^^
    저도 스타 방송 좋아하고 14년째? 보고 있어서 직접하기도 하고

    웹툰 그리고 있는게 스타웹툰 이거든요 스타,프로리그
    관련된 웹툰하고 프로게이머 웹툰 2개인데 아직 연재처를
    구하지 못했지만 서비스 되면 작가님께 보여드리고 싶네요 ㅎ

  12. Nadleeh

    Happy new year :3.

    But i just wanna reply to the other comment ):

    S4League ? we still enjoy it because of your artworks and your futuristic concept,The game ain’t the same now and it make the old players sad,very sad,Neowiz can’t understand us and we just want you back but it’s a dream i guess.

    We all hope that 2012 will be a good year for your career

  13. ㄷㄷ/ 처음엔 나트륨등색이였는데 뒤에 메탈할라이드등으로 바꿨는데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트위터는 구경하는쪽으로도 충분한듯해서; 가끔 지독스럽게 손끝이 간지러우면 남기는쪽으로 갈까 하는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항상 간지러우니까 아마 실패하겠죠.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닭/ 몇년동안이나; 처..처음 뵙겠습니다. 반가워요. 연말 맞이 채팅은 거지같은 채력에 몸이 딸려서 [;;]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수다때는 다음날 앓아 누웠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제는 스마트폰위의 트위터, 페북등 같은 새로운 메체도 생겼고 그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노드간 링크가 이뤄지니, 채팅의 가치가 조금 줄어든듯하네요. 조금 아쉬워요. 요즘 이슈인 node.js 같은걸 보면 정말 채팅하라고 만든거 같은 착각이 드는데 뭐 상관없죠; 올해는 좀더 공부와 연습그림을 남기려고 하는데 그저 작심석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orz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재환/ 재환님 안녕하세요. 웹툰을 준비중이신가요. 짧은 기간을 텀으로 연재하는 작가분들은 정말.. 언제나 존경의 머리를 숙이고 있습니다. 영감을 매번 떠올린다는건 정말 보통일이 아닐텐데 그 모든걸 소화하는 모습은 피가 뜨거워져요. 제 영감님은 연중내내휴가라서 횡한데 다들 화수분을 침대밑에다 감추고들 계신건지;; 부디 연재처가 어서 잡히셔서 만화를 볼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저도 스타크래프트 프로경기 팬이라 궁금해지네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Nadleeh/ Thanks you. I think, Online game development is some different than console game. Especially, Evolve continuously with robust(homeostasis) it’s very difficult goal. So I hope you will understand them. :)

  14. Nadleeh

    But you know that a game like S4League,with your style of drawing can’t evolve withouth the staff who created it.

    For Old players Darklightning is a failure,same for Iron eyes you know ):.

    But thank you so much,withouth your artowrks and style of drawing i think i never would play to S4,same for a lot of other people.

  15. Tet

    Happy new year :D
    Escuse my english again :P but…. s4 League is not the same without you, the new seasons are charmless, we really needs you to give a new life at s4 ! Please come back !

  16. J

    오랜만에 보는 파나마님 그림이라 너무너무 기쁘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아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참 행복합니다^^
    저도 떡국은 먹으면 항상 체해서인지, 미역국이 훨씬 좋네요. 굴을 넣어 맛을 내면 더 좋구요!
    빙판길이라고 하더라도 파나마님의 뒤로는 아름다운 녹색 이 계속 이어져온 것을 저는 볼 수 있어요… 저너머에서 같은 빛꼬리를 매달고 응원하는 제가 있답니다, 파이팅입니다!! ^0^!

  17. 마뇌

    panamaman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그림이…좋네요
    색감도 그렇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음음
    올해도 그림 많이많이 그리시고
    좋은 그림 그리시기를 응원할게요
    파이팅~!

  18. moulton

    아- 그림에서 굉장한 세계관을 느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나마만님!
    인사가 늦었네요. 정신없이 있다가 2012년으로 흘러 넘어왔어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19. 타임로드

    안녕하세요-! ㅎㅎ 늦었지만 파나마맨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욜~~ㅋ

  20. Nadleeh and Tet/ Dark lightining and Other what recently updated had different taste, I agree that. Nevertheless, I think this is valuable from the aspects of world’s expanding.

    You know, I’m not related to them anymore. However I only believe that They have keep great pains for robust. This is all I could say now. orz. Thanks you and Happy new year!

    J/ 앗 오랜만이예요. 저도 글을 한칸 밀어낼수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지금 한 페이지당 다섯 포스트씩 묶어 나오게 되어있는데;; 하나씩 나와도 괜찮을 모양세가 되어서 부끄럽습니다. 떡국은 밀도가 높은데도 쉽게 넘어가는 바람에 종종 그런일이 있나봐요. 그래도 먹긴 먹어야 하는 음식이니 다음에는 천천히 꼭꼭 씹어다 드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색조는 다루기가 아직도 어려워서;; 그릴때마다 애먹곤 하네요. 첨에 나트륨등으로 가서 해매는등 여러가지로 아쉬워요. 좀더 자연스런 느낌을 내려면 공부가 많이 필요하나봅니다. 아아..

    moulton/ 앗 어서오세요. 늦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ㅠ 고양이를 기르고 싶은 아니 그저 가끔 가까이서 볼수만 있어도 좋다는 기분을 조금 담아봤어요. 프리마베라님 업데이트를 목을 빼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이런말 할 처지가 안되는건 알고있습니다;;;;;;;]

    타임로드/ 첨 뵙겠습니다. 복꾸러미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임로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 잉그리드

    우오옷 왔군요 왔어 ㅠㅠ

    매일 애타게 들락날락 했었는데 드디어 신작을 올려주셨군요!!

    파나마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1년은 제게 개인적으로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
    작년 만큼 제 인생을 불태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취직도 됐군요 ㅜㅜ
    앞으로도 더 뜨겁게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파나마맨님은 2011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다보니 고민같은 건 할 겨를이 없더라구요.
    제가 파나마맨님의 고민을 잘 이해할 순 없지만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일에 열심히 정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 믿습니다.

  22. 저그

    파나마맨님 안녕하세요// 매번 그림만 보다가 이번에 덧글 한번 남겨봐요ㅎㅎ;
    새해에는 글이 안올라올까 맘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글을 너무 늦게 발견했네요ㅠ;
    이번 그림도 색이 정말 예뻐요. 전 색을 과감하게 못써서 파나마맨님이 너무 부럽습니다[]ㅠ
    팝픽에서도 그렇고 고민을 많이 하시는것같아요/ 이번해엔 못이룬 일이나 고민들을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할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23. 이장

    사이트 배경이미지와 업데이트 된 그림과의 어우러짐이 매우 근사하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24. 잉그리드/ 에구;; 오랜만이예요. 자주 들려주셨는데 이렇게 염치없는 블로그라;; 죄송합니다. orz 와우 취직하셨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가슴에 연로가 가득하실테니 2012년에도 활활 태울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만 건강은 조심하시구요. 설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그/ 지금 홍진호가 떠오르는건 제 뇌의 잘못이겠죠. 저는 그렇게 과감하게 색을 배치하지 못해요;; 그려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긴장을 올리며 간신히 칠하고 있습니다 orz 처음부터 계획된 어떤 감은 좋지가 않네요. 디지탈 작업만 해대서 그런건가.. 라 탓할뿐입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의도했던건 아닌데 잘 매치가 되서 다행이예요. 맘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가끔 아닌 그림도 있는데.. 그나마 그림의 부족한점을 매워준달까 그런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을 느끼네요.

  25. 이레룩

    근근히..눈팅하길 잘했다… 다음작품만을 기다렸습니다..ㅠ

    비록 공부하는건 3D지만 파나마님 작품을보다보면 2d도

    막끌리고 그러네요 ㅠㅠ일단 군대를다녀오자..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ps. 페이스북은 안하시나요??

  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3D는 몇번 시도해봤지만; 뇌에 쥐가 나는듯해서 오래지 못해 돌아앉았습니다. 뭐랄까 3D 뇌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요. 언젠가 기막힌 3D 조형틀이 나오길 바랄뿐이죠;; / 페이스북은 만들어놓고서 방치중입니다.

  27. 으아니!! 포스팅이 10일이나 지났는데 왜 여태 못본고야!!
    최근 이사도 이사고.. 일에도 엄청 쫓기고…
    으으… 그래도 10일이나 못보다니.. 팬으로 실격입니다 ㅠ
    파나마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지이이이인심으로 바랍니다 ㅇwㅇ
    추가로 내 더위도 사가세요

  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넉달이나 방치를 하다보니.. 저도 종종 제 집의 존재를 까먹곤했으니 면목이 없습니다;; orz.. 그저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무사히 그리고 탈없이 이사가 끝나길 바랍니다. 그와중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29. Astaen

    Hi, I’m french and an old S4 League player. I’m also an absolute fan of you !
    I love your work, keep going :)

  30. 42xxx

    Tomorrow is Chinese New year. I hope 2012 is a good beginning for you and your work and your family ^_^
    Ahh,I like drawing, and also like glasses…-_-
    so when you started your art-way? You must have practised large time to drawing. I want to be a powerful artist like you. (powerful?) So do you have some suggestions?
    and…I’m 15 now. can you tell me your age? XD
    a handsome uncle! I guess~!

  31. J

    파나마님!!! 구정 새해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덧붙여 윗분 말씀대로 페이스북 하시면 추가하러 가겠습니다 ㅎㅎ~

  32. Painkiller

    거의 매일같이 미역국을 먹는데 어째서 제 속은 칙칙황량무색한 갈색일까요. 햇빛을 못 받아서 그런걸까요. 블링블링한 녹색이 되고 싶은데…
    파나마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 그림 많이 보여주세요. 언제나 자극 받고 갑니다. 으헤헤-

  33. coma

    S4 league로 come back 해달라는 글이 마음에 무척 와 닿는군요.ㅠㅠ
    언제,어떤식으로든 panamaman님의 새로운 디자인을 게이머들이
    접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 끄아아 흥분된다

  34. 바크

    꺅 밝은 연두색이 멋지네요ㅠㅠ 정글같은 느낌…
    파나마만님 혹시 괜찮으심 그림그릴때 쓰시는 프로그램이나 자주 사용하는 브러쉬 종류 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저도 파나마만님 스타일의 그림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ㅠㅠㅠ
    핸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났는지 안났는지 잘 모르겠네요;;;

  35. 다쏘

    안녕하세요? 파나마만님의 그림 항상 숨어서 지켜보고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예전부터 갤러리의 그림이 열리질않더군요ㅠ
    목록의 미리보기는 보이는데 클릭하면 로딩창만 빙글빙글 돌아가고 오픈이 안돼요ㅠㅠㅠ~제가 무슨 바보짓을 해서 이러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6. 항상 파나마만님 그림 감명 깊게 보고 영감을 얻고 그림그리고 싶은 충동을

    얻어갑니다 . 존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7. calack

    윗분들 말처럼 파나마맨님 그림을 많은데서 보고싶습니다. 파나마맨님이 빠진 S4는 너무 허전합니다. 그래서 안함 헤헤 ㅋㅋㅋ

  38. 포스팅좀 굽신굽신 ㅠㅠ
    파나마만님이 보고싶어요 ㅠㅠ

  39. 파나마맨님의 일러에 푹 빠진 1인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즐겁게 극복하시길!

  40. 타펜

    음 오랫동안 새 포스팅이 없어서 댓글하나 날리고 갑니다ㅎㅎ
    무무슨일 생기신거 아니죠? ㅏ하ㅏ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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