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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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내놔 이자식들아.”


012. 나란히.

기분전환겸 100제. (어느세 의미가 변해버린 100제 ㅠㅠ)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힌트를 얻어서 슥슥.. 저 장면 기억하시는 분 계실런지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라고 외쳐도 욕먹지 않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Logan”s run 의 촬영이 끝난뒤 슈퍼맨 차기작을 맡는다고 합니다. (그 S씨 4편의 악몽을 지워주길..)




"012" 의 댓글
  1. 노리플

    싱어감독은 엑스맨에 이어 슈퍼맨까지… 의외로 “맨”을 자꾸 맞게 되네요.유주얼보고 그런류 영화와는 안어울릴거라고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2. X3 를 맡지 않아서 서운하지만 새로운 슈퍼맨도 기대됩니다. 1편 이후의 속편들이 안겨준 정신적 충격을 어떻게 씻어줄지 궁금하네요. (.. 그런의미에서 4편은 최고..) 유주얼 서스펙트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 영화를 꼭 다시 찍어줬으면 하는 바램도 가지고 있지만 맨자 돌림 영화를 계속 찍는걸로 봐서 그닥 가망성 없는거 같습니다. ㅠㅠ

  3. Hoodgirl

    청록색=칠판색 으로만 생각했는데 너무 멋지게 쓰셨네요+_+

  4. 칠판색이라 재미있네요. ^^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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