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040922.jpg
갑자기 램이 반절로 줄어드는 바람에 포토샵에서 낙서하는게 힘들어 졌습니다. 인간은 주변 환경이 좋아진것을 감지 하는것보다 나빠지는것을 잡아내는데 더 예민하다는데, 지금이 그 상황입니다… [마음같아선 확 1GB 를 달면 시원하겠지만;;]

그림은 항상 제자리 걸음중이고.. 왜 제 뇌는 이정도 밖에 생각하지 못하고 그 정도밖에 그릴수 없는지에 대해서 매일 고민하고 있지만 혼자서 머릴 굴려봤자 답이 나올리가 없죠.; 빨리 저번달에 구입한 책을 다 해치우고 (정말 번역이 삐– 같아서 반품 하고 싶었지만..) 스티븐 핀커의 “빈 서판”을 사서 볼까 합니다. 분명 읽고나면 굉장히 좌절하겠지만 너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어요.




"고민;" 의 댓글
  1. 으하하하 ;;; 그림을 보니 파냠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듯 해요;

  2. 네 ㅠㅠ. 그렇지만 다행히 램을 추석전에 발송한다는군요. 10월에야 해결될줄 알았는데 한숨 놓았습니다.

  3. 오펜

    그림에 대한 무구한 열정..부럽습니다..저는 왜이리 항시 탱자탱자 거리기만 할까요!! 으어어어 ㅠㅠ 흠 각설! 순정만화 전용 스킬… 눈동자 없애기..인가요.. 할 수있다면 좋으련만요.(어?)

  4. 그림에 대한 열정만 잔뜩 있고 결과는 전혀 따라주지 못하는 타잎입니다. ㅠㅠ 오펜님도 힘내세요!

    유리가면 읽다보면 자연히 따라하게 되더군요.. 물론 불가능하지만, 미우치 스즈에씨가 어서 교주생활 끝내고 연재를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