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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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를 보고 난뒤.. 연필로 앨리스양을 그렸습니다. 영화중에 페이퍼 컴퍼니에 스카웃 될때의 한장면인데 멈춰놓고 슥슥[;;] 쇼핑백을 잔뜩 매고, 들고 있는 모습인데 그리기도 편할거 같고해서.. orz

항상 그렇지만 전혀 안 닮았습니다. 스캐너가 없는 -언제 살지;;- 관계로 굴러다니는 디카로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화질이 나쁘지만 꽤 재미있게 그려서 올려봅니다.




"하나와 앨리스" 의 댓글
  1. kdy

    오늘 이거 보려고 극장 갔는데 아무데도 안하더라구요. 슬픔의 눈물을 훔치며 영화볼 돈으로 밥 사먹고 왔어요.

  2. 우어 리얼타임 리플!

    다운받아 본 사람으로써 전혀 할말이 없습니다. [;;] 어서 죽으러 (자러) 가야겠어요. ㅠㅠ

  3. 타이

    하나와 앨리스 재미있나요? 어째 영화얘긴 하나도 -_-;;
    저역시 보기도 전에 내려버려서 못봤는데ㅇ_;

  4. [<<뭔지 알리가 없는]
    12시 39분에 올라오다니 -_-…
    쇼핑백들의 압박!!

  5. 타이/ 러브레터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봤어요. 영화평은 다른곳에서 더 좋은 글을 볼수도 있고 하니.. 여긴 그림만 올리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실은 "다운받아서 봤기때문에" 가..]

    루/ MT 에선 새글 쓰기를 시작한 시각을 기록해요. 열어놓고 딴짓 하다보면 슝슝 시간이 지나가있죠. ㅠㅠ

  6. 타이

    파나마님 왜 일기가 안올라오는것이와요;ㅁ;[심심]

  7. 슬프게도 올릴 그림이 없어요.. 벌써 일주일이나;; orz

  8. 타이

    음;;이해합니다….[뭐가!] 크리스마스까지의 빨간그림은 어찌하실려고ㅋ-ㅋ

  9. 빨간색 별로 안쓴 그림이 되었습니다. ㅠㅠ 화이트 크리스마스 과연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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