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하나와 앨리스를 보고 난뒤.. 연필로 앨리스양을 그렸습니다. 영화중에 페이퍼 컴퍼니에 스카웃 될때의 한장면인데 멈춰놓고 슥슥[;;] 쇼핑백을 잔뜩 매고, 들고 있는 모습인데 그리기도 편할거 같고해서.. orz
항상 그렇지만 전혀 안 닮았습니다. 스캐너가 없는 -언제 살지;;- 관계로 굴러다니는 디카로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화질이 나쁘지만 꽤 재미있게 그려서 올려봅니다.

하나와 앨리스를 보고 난뒤.. 연필로 앨리스양을 그렸습니다. 영화중에 페이퍼 컴퍼니에 스카웃 될때의 한장면인데 멈춰놓고 슥슥[;;] 쇼핑백을 잔뜩 매고, 들고 있는 모습인데 그리기도 편할거 같고해서.. orz
항상 그렇지만 전혀 안 닮았습니다. 스캐너가 없는 -언제 살지;;- 관계로 굴러다니는 디카로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화질이 나쁘지만 꽤 재미있게 그려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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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오늘 이거 보려고 극장 갔는데 아무데도 안하더라구요. 슬픔의 눈물을 훔치며 영화볼 돈으로 밥 사먹고 왔어요.
[<<뭔지 알리가 없는]
12시 39분에 올라오다니 -_-…
쇼핑백들의 압박!!
타이/ 러브레터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봤어요. 영화평은 다른곳에서 더 좋은 글을 볼수도 있고 하니.. 여긴 그림만 올리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실은 "다운받아서 봤기때문에" 가..]
루/ MT 에선 새글 쓰기를 시작한 시각을 기록해요. 열어놓고 딴짓 하다보면 슝슝 시간이 지나가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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