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계속 깨작깨작 그리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다기 보다 비비적 대는 편이지만..
이런저런 사진을 보면서 따라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옆의 그림은 모모아트님의 토쿄 그래피 블로그에서 저장했던 베스퍼 사진을 보고서, 허락은 못받았습니다. ;ㅁ;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멋진 사진이 많은 곳이였죠. 기계같은건 그리는게 많이 미숙한데.. 캐드처럼 선을 뽑는건 도대체 얼마나 그려야 되는건지 짐작이 안갑니다. 꽃도 굉장히 어렵고, 건축물은 어디 한곳만 어긋나도 전체가 엉망이 되어서 힘들고, 사람은 에휴..
수준 낮은 데셍밖에 못하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