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슈트, 두사람, 몇가지;


선 연습 하던걸 조금 칠해봤습니다.. 그림은 여전히 지지부진. [두 사람다 안경을 씌울뻔 한걸 간신히..]

몇가지..
이젠 포토샵만 쓰지만; 페인터 9.1 패치적용- 굉장히 좋습니다. 골치아픈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되었어요. 특히 ctrl-+,- 로 조작하는 확대, 축소가 고정비율로 바뀌었습니다.

포토샵 cs2 의 화면 갱신 지연의 문제점.. 발생조건은 모르겠지만 초고사양의 컴퓨터에서도 보고가 있으니.. 차후 업데이트가 있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제어판의 디스플레이에서 비디오 가속을 중간치로 고치면 좀 나아진다는데.. cs 보단 느립니다.

메타크리에이션 픽스만으론 페인터 6.1의 메모리 부족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없군요. 메모리가 1023MB 를 넘어서면 보통의 애러메세지와 다른 out of tiles 라고 뜹니다. boot.ini 조금 고치면 돌아가긴 하지만 개선된 패치가 나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아직도 BBS 를 찾고있는 분이 계신다면.. 오른쪽 메뉴 아래쪽 구석을 찾아보세요. [;;]




"안경, 슈트, 두사람, 몇가지;" 의 댓글
  1. heinkelf

    왼쪽 여자분의 넥타이가 인상적이군요. 무늬와 색이 맘에 듭네요.
    저는 페인터7을 받아 쓰고 있습니다만;; 포토샵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에
    더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2. kdy

    무지 세련된 셀 애니메이션 같아요. 선이 러프한 게 감칠맛(?)이 줄줄..

  3. pol!

    아…포토샾 CS를 쓰시는 군요!…
    저는 아직 7.0버전을 쓴다는;;;;
    오래써서 손에 익어서 그런지 그게 더 편하더라구요 (쿨럭;;)

  4. heinkelf

    에구 페인터 7이 아니라 8입니다.. 이놈의 오타는..;

  5. 냐모

    다들 포토샵과 페인터를 쓰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종이에다 연필과 지우개로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흠이 하나 있다면 원하는 색을 얻을 수 없고 포토샵처럼 색칠을 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필로 그렸던 그림을 되돌아보면 색의 자취라고는 찾을 수도 없습니다;; 타블렛을 쓰면 포토샵이 쉬워질 것 같기도 합니다.

  6. Hanzen

    아니..전 포샵이 색이 안겹쳐지던데..도대체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신기해요,[바보]

  7. heinkelf/ 생각한건 넥타이랑 조금 다른거지만.. 목이 허전해서 암꺼나 둘렀는데 괜찮나요. 페인터가 버전업 하면서 UI의 특색을 잃어버린거 같아서 오히려 불만이기도 합니다. 코렐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맘에 들지 않아서요..[항상 "발로했냐" 라고 묻고 싶답니다;;]

    kdy/ 깔끔하게 그린다고 신경썼는데 잘 안되네요. 그리는 방식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채색도 그렇고; 으으..

    pol!/ 네. 버젼 7과 달리 캔버스 스크롤이 자연스럽고.. 브러쉬 부분이 강화되어서 페인터에서 이사오게 되었씁니다. 메모리를 좀더 먹고 구동이 버겁지만 CS 만의 장점도 많으니까요.

    냐모/ 타블렛이 있으면 조금 편해지는 정도가 아니라.. 표현가능한 폭, 차원이 달라진다고 봐요. 포토샵은 좀 영향을 덜받지만 페인터는 차이가 확연히 들어납니다. 색이며 편집이며 꽤 재미있는게 많으니 꼭 한번 CG 에 도전해보세요.

    Hanzen/ opacity 를 조금 조정해주면 색이 겹치게 되요. 숫자키를 1 2 3 4 5 – 막 눌러가며 칠해보세요. 프로게이머 기분도 나고.. [;;;;]

  8. Unknwon

    포토샵 7.0도 버벅대는 컴퓨터의 압박….핫핫핫
    그러고보니 요즘 페인터 켜본 기억이 없네요:P
    오랫만에 와서 좋은 그림 보고갑니다 :)

  9. 버섯

    불륜인거죠-_-?

    농담이었습니다 OTL

  10. Unknown/ 버젼 7은 가벼운 편인데도 버벅인다면;; 램이라도 늘리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페인터가 생각외로.. 큰 캔버스만 아니면 메모리가 작더라도 잘 돌아가죠

    버섯/ 빙고~ 물론 농담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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