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또 다시 더워질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있지만.. 집앞의 나무가 조금씩 단풍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이제 안심이 됩니다. 동시에 찹찹한 기분도들지만, 그건그렇고 목빠져라 기다리던 홍옥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아직 옥이라고 불러줄만큼의 녀석은 아니였지만.. -보통 사과수준의 딱딱함- 1년만에 보는 홍옥의 맛은 정말 황홀하네요. 그림과는 전혀 안어울리는 내용이지만 잠깐이나마 행복했습니다.
또 다시 더워질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있지만.. 집앞의 나무가 조금씩 단풍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이제 안심이 됩니다. 동시에 찹찹한 기분도들지만, 그건그렇고 목빠져라 기다리던 홍옥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아직 옥이라고 불러줄만큼의 녀석은 아니였지만.. -보통 사과수준의 딱딱함- 1년만에 보는 홍옥의 맛은 정말 황홀하네요. 그림과는 전혀 안어울리는 내용이지만 잠깐이나마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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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오 ! 첫번째 답글!!!!(이런데 집착하면 안돼는뎅)
홍옥이라~~
먹고 싶습니다!-ㅠ-
아.. 이 그림 왠지 너무 귀여워요.ㅜ_ㅜ
홍옥이라;;; 보석인줄 알았어요 ㅇㅂㅇ;;;
우움………….생각해보면….상당히 섬칫;;;
영화 딥라이징을 기억하시나요? (왜 난 이런쪽으로……orz…….)
저는 딥라이징을 보았답니다..-_-;;
갑자기 공포스러워 지는 군요
해저에서 서식하는 오래된 고생물체
그래서 크기도 어마어마한데
배를 덥칩니다..
어떤여자가 변기 속으로 대략. 그림과 같은
모습으로 끌려들어가죠..;;
하지만;; 저는 변기에서 빼꼼 내다보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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