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x24
2009
20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panamaman , category 낙서
답답해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네요.. 비루한 그림이지만 대신해 봅니다.
그들은 앞으로도 계속 고인의 흔적을 지우려 하겠지만 결코 잊지 않을겁니다. 아니 잊지 못할겁니다.
답답해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네요.. 비루한 그림이지만 대신해 봅니다.
그들은 앞으로도 계속 고인의 흔적을 지우려 하겠지만 결코 잊지 않을겁니다. 아니 잊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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