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05년 4월 23일


제목 : 편의점. (コンビニ)

오랜만에 카테고리 100제에 카운트 하나를 올립니다. 무려 5개월만! 과연 2005년이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인지..
1점투시조차 서툴러서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0142004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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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00제! 주제는 파도입니다. 만.. 그리다 보니 파도는 커녕 해안 기분조차 안나는 쪽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Pe”z 의 대지찬가를 들으며 그리다 보니 그렇게 된거예요. orz 波 이 물결의 의미도 담고 있으니 그냥 넘어갑니다. [;;]

여전히 텍스춰며 색상등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100제는 거의 삽질 위주로 굳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림속의 삽은 그런 의미를 담아.. ]

0132004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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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노비”

아직 안 잊고 있습니다. 느릿느릿 100제를 이어갑니다. 다 채울려면 1년으론 부족할거 같습니다. ㅠㅠ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 아쉽게도 밋밋한 그림이 되버렸군요.. 무기나 하나 쥐어줄까 했지만 없는쪽이 나을거 같아서 [;;]

0122004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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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내놔 이자식들아.”


012. 나란히.

기분전환겸 100제. (어느세 의미가 변해버린 100제 ㅠㅠ)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힌트를 얻어서 슥슥.. 저 장면 기억하시는 분 계실런지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라고 외쳐도 욕먹지 않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Logan”s run 의 촬영이 끝난뒤 슈퍼맨 차기작을 맡는다고 합니다. (그 S씨 4편의 악몽을 지워주길..)

011200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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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포효”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포효한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ㅠㅠ
[오히려 orz 포즈 같은 느낌이;;;]

040630_011b.jpg 옆의 이미지는 페인터에서 설정겸 먼저 그린 그림. 실은 이쪽이 맘에 들지만.. 어찌어찌 그리다 보니 이상하게 변형 되었네요. -//-

100제가 너무 더딘거 같지만 잊지는 않아요. [근데 언제 100을 달성할지..]

0102004년 6월 11일


제목 : “손끝”

음.. 손끝을 생각하니 코청소(;;)가 떠올라서 그렸습니다;;
(이미 info 쪽에 비슷한 그림이..) 코청소 자주 하면 건강에 좋데요. -//-

0092004년 6월 3일


제목 “빛”

좀 우스꽝스럽지만 9번째 주제 빛입니다.
낙서를 그리는 도중에 괜찮은 느낌이 들어서 제목에 맞추어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계획은 같은 사이즈의 그림만을 (600×600) 을 그릴려고 했지만..
(100장을 다그려서 한번에 펼쳤을때 모두 같은 사이즈이면 얼마나 멋진가! 따위의 망상으로)
그러나 가로로 기다란 이미지를 좋아해서 어쩔수 없네요. orz

0082004년 5월 27일


“어머니는 어디가시는 거예요?”
“이제 저분은 더이상 네 어머니가 아니란다”

—-
제목 “수중”

그렇습니다. 신파물을 가장한 개그예요.. [;;]
그래도 주제는 수중이고 부제가 orz

0072004년 5월 25일


제목 “열리지 않는 문”

언제나 그렇듯 구조는 그냥 대충대충, 문을 막은것인가 아니면 이제 부쉴것인가;

0062004년 5월 20일


제목 “답답함 (조바심등등)”

막다른곳에 처한 쫓기는자 일까나요. 좀 제목이랑 어울리지 않는거 같기도 하지만
여러가지로 엉망이지만 오랜만에 업로드.. 역시 연필보다는 undo 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