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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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편의점. (コンビニ)

오랜만에 카테고리 100제에 카운트 하나를 올립니다. 무려 5개월만! 과연 2005년이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인지..
1점투시조차 서툴러서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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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00제! 주제는 파도입니다. 만.. 그리다 보니 파도는 커녕 해안 기분조차 안나는 쪽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Pe”z 의 대지찬가를 들으며 그리다 보니 그렇게 된거예요. orz 波 이 물결의 의미도 담고 있으니 그냥 넘어갑니다. [;;]

여전히 텍스춰며 색상등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100제는 거의 삽질 위주로 굳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림속의 삽은 그런 의미를 담아.. ]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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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노비”

아직 안 잊고 있습니다. 느릿느릿 100제를 이어갑니다. 다 채울려면 1년으론 부족할거 같습니다. ㅠㅠ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 아쉽게도 밋밋한 그림이 되버렸군요.. 무기나 하나 쥐어줄까 했지만 없는쪽이 나을거 같아서 [;;]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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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내놔 이자식들아.”


012. 나란히.

기분전환겸 100제. (어느세 의미가 변해버린 100제 ㅠㅠ)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힌트를 얻어서 슥슥.. 저 장면 기억하시는 분 계실런지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라고 외쳐도 욕먹지 않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Logan”s run 의 촬영이 끝난뒤 슈퍼맨 차기작을 맡는다고 합니다. (그 S씨 4편의 악몽을 지워주길..)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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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포효”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포효한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ㅠㅠ
[오히려 orz 포즈 같은 느낌이;;;]

040630_011b.jpg 옆의 이미지는 페인터에서 설정겸 먼저 그린 그림. 실은 이쪽이 맘에 들지만.. 어찌어찌 그리다 보니 이상하게 변형 되었네요. -//-

100제가 너무 더딘거 같지만 잊지는 않아요. [근데 언제 100을 달성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