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만세~

요즘 페인터는 거의 스케치용으로만 쓰고
포토샵으로 대부분 밀고 있습니다.
CS 로 버젼업 되면서 몇가지 불만이 해소되었고
꽤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만
저 컬러팔레트!!! .. 는 너무 불편해요.
페인터의 원속의 삼각형(?) 형태의 팔레트에
익숙해져서 인지.. 포토샵 팔레트의 작은
사이즈의 슬라이더를 움직여 원하는 색을
찾다보면 은근히 열 받더군요..
차기버젼엔 따로 팔레트를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아앜 불법 사용자주제에;;;]

그렇습니다. 그냥 이름 바꿀까요? 가령 “di”e”ary” [;;]
올릴 그림이 없어 지금 그리는 그림
일부를 올립니다 (보통 짤방이라 하던데;)
제대로 잘 완성 시켰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내일이면 연휴 시작이군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대략 매트릭스; 영화 중 한장면입니다.
간단하게 흑백으로..
디테일 생략하고 대략 분위기만 내봤어요.
줄였더니 스미스요원 표정이 안보여서 ㅠㅠ
부산이지만 굉장히 추워요.
그저 눈이나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
조금씩 디테일을 올립니다. 라지만 ..
전혀 나아지지 않았군요.;;
처음부터 계획을 잘못 잡았나 하는 생각에
허무해집니다;; 이런식으로 그리는건 처음이라
재미있긴한데 동시에 바보가 들어나서 좀 슬프군요.

“슬럼프에 빠졌어요!”
원래 못그리는 그림실력을 “지금은 슬럼프” 라고
애써 자가최면을 걸어 상황을 외면하는거 같아
굉장히 슬프군요.;
요즘 잘 안그려지는건 사실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