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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의 월간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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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text 완료!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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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아.. 넉다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이제 완성했습니다!!
와아~ 와아~

(.. 반 죽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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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요즘 페인터는 거의 스케치용으로만 쓰고
포토샵으로 대부분 밀고 있습니다.

CS 로 버젼업 되면서 몇가지 불만이 해소되었고
꽤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만

저 컬러팔레트!!! .. 는 너무 불편해요.
페인터의 원속의 삼각형(?) 형태의 팔레트에
익숙해져서 인지.. 포토샵 팔레트의 작은
사이즈의 슬라이더를 움직여 원하는 색을
찾다보면 은근히 열 받더군요..

차기버젼엔 따로 팔레트를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아앜 불법 사용자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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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그렇습니다. 그냥 이름 바꿀까요? 가령 “di”e”ary” [;;]

올릴 그림이 없어 지금 그리는 그림
일부를 올립니다 (보통 짤방이라 하던데;)
제대로 잘 완성 시켰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내일이면 연휴 시작이군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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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연습연습. 연습연습.
언젠가는 좋아질거야

페인터6, 스크레치보드 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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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대략 매트릭스; 영화 중 한장면입니다.
간단하게 흑백으로..

디테일 생략하고 대략 분위기만 내봤어요.
줄였더니 스미스요원 표정이 안보여서 ㅠㅠ

부산이지만 굉장히 추워요.
그저 눈이나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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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침형 인간.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침흘리는 엘프 아가씨 그리는게 지겨워서
계속 엉뚱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크레이그 멀린씨 풍으로 슥슥..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결과는 보시는대로 엉터리
- 으.. 굳 브러쉬 아저씨 정말 그레이트 ㅠㅠ
몇번이고 죽어도 따라갈수 없을거 같아요..

내일 일어나서 다시 봤을때 괜찮아 보이면
좀더 그려봐야겠네요. 이만 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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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떡..떡.. 떡….떡국!!!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한살 더먹기 싫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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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침형 인간 두번째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조금씩 디테일을 올립니다. 라지만 ..
전혀 나아지지 않았군요.;;

처음부터 계획을 잘못 잡았나 하는 생각에
허무해집니다;; 이런식으로 그리는건 처음이라
재미있긴한데 동시에 바보가 들어나서 좀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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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바이바이 설날씨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슬럼프에 빠졌어요!”

원래 못그리는 그림실력을 “지금은 슬럼프” 라고
애써 자가최면을 걸어 상황을 외면하는거 같아
굉장히 슬프군요.;

요즘 잘 안그려지는건 사실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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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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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터서 스크레치보드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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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판타지계열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포토샵으로 그렸어요. 판타지계열 연습
갑옷디자인은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손가는대로 그렸지만 역시 별로  –;

기사님의 필살기는 대략 “벨트샷”

- WWE 안본지 거의 1년째
보고싶어라 엣지 미스테리오 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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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또 낙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페인터에서 변형 브러쉬로 빠르게 스케치

모 유명 만화에 나오는 녀석이랑 닮은 구석은 없지만
요즘 이런 풍으로 그리면 욕먹죠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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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라프님 홈페이지에서 비툴로 그렸습니다.

많이 그리고 싶은데 그리고 싶은게 머리에 떠오르지
않아서 슬픕니다.. 뇌가 쫄아들고 있어요 ㅠㅠ

더 쫄아들기 전에 전뇌화 기술이 개발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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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가 되었습니다. 방문객수는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먼저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ㅁ;

사실 홈페이지를 만든것 자체도 제게는 신기한 일입니다.
워낙 대인 기피증이 심한데다가.. 개으른탓도 있지만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이 가장 큰 원인이었죠.
- 계정을 사고 난뒤 돈 생각이 나서 마무리 지었지만

음.. 그러니까 하려던 말은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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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슈뢰딩거의 고양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 (구글에서 채집)

밀폐된 상자 속에 폭약이 있고 이 위에 고양이가 앉아 있다. 입자의
빔을 아주 약하게 하여 입자 빔이 두 경로를 1/2의 확률로 선택하도
록 만들어준다. 만약 1번 경로로 통과하게 되면 스위치가 접속되어
폭약이 터지면서 고양이가 죽는다. 만약 2번 경로를 통과하게 되면
스위치가 열리게 되어 폭약은 터지지 않게 되고 고양이는 살게 된다.
상자 밖에 있으며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지 못하는 관찰자는 최
소한 한 입자가 1번이나 2번 경로를 분명히 지난 뒤에 고양이가 죽었
는지 살았는지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코펜하겐 해석에 의하면 관
찰자는 고양이는 삶의 상태와 죽음의 상태가 중첩되어 있다고 생각해
야 한다. 즉 고양이는 반은 죽었고 반은 살아 있는 상태가 된다. 하지
만 관찰자가 내부를 들여다보는 순간, 즉 측정을 하는 순간 고양이의
삶과 죽음이 결정된다.

즉 고양이의 삶과 죽음이 관찰자의 행동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다.
이런 일이 실제 세계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가? 양자역학에 대한
코펜하겐 해석은 관찰자의 측정 행위와 실제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
의 상식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가장 성공적인 이론중에 하나라는 양자역학
지금 읽고 있는 쿼런틴이란 소설에서 다루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 그렇지만 맨정신으로는 이해가 안되니 괴로워요. (바보)
대충 슥슥 읽고 어서 새책을.. [;;]

그림은 요즘 칠하고 있는 녀석입니당. 아래 흑백그림에 페인터로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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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파나마만의 트레픽 역설 (헛소리)

대략 360km 떨어진곳에 인터넷으로 연결된 기계박스가 있고
이속에 논리적으로 watarway 홈페이지가 있다. 트레픽을
하루 500메가로 제약을 두었다. 만약 방문객이 하루 허용치
500 메가를 돌파하면 강제폐쇄 당한다. 만약 500 메가를 돌파
하지 않는다면 트레픽 제한에 걸리지 않고 살아 남게 된다.
실 세계에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지 못하는
관찰자는 최소한 방문객이 다녀간뒤 트레픽이 초과 되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코펜하겐 분석에 의하면
관찰자는 홈페이지의 트레픽의 유, 무 상태가 중첩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 하지만 관찰자가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순간
하루에 20명 정도 오니까 안심.

하루종일 크로마티 읽으면서 논다고 그린 그림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