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04

하드인가 램인가 계속

… 램이 도착해서 장착을 시도하였는데
사고가 발생해서 컴퓨터가 망가졌습니다. 으악!!

또다시 쇼트 사고라 추정됩니다.. 완전 먹통.. 원치 않지만 지옥에
발을 들여놓고 말았습니다… 무사히 돌아올후 있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ㅠㅠ (.. 마더보드만 잘못인가.. 램도 문제있는가도 불확실)

그런고로 어젠 하루종일 책만 읽었군요. [;;]
아래 그림 언제 완성할지..



카멜레온 계속


배경이야 말로 지옥인것입니다! 지옥인것입니다. 지옥인것입;;..
아직 인물과 배경의 색상 매치가 나쁘니까 약간 탈색했습니다.
뒤에 인물을 한명더 추가해야 덜 뻘쭘할거 같네요.

뭔가 셀프 세탁소 같은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도와줘 케타로!;;;;]



램인가 하드인가

.. 일단 램으로 결정하고 구입했습니다. 아마 내일 아니면 4일 뒤에나 보게
되겠네요. 이로써 램이 512 메가가 되었습니다. 만세!

처음에 하드디스크로 갈것인가 램인가로 고민했었지만…
[지금 하드디스크-80GB- 의 남은공간은 달랑 1GB]
.. 어차피 하드를 늘리면 영화니 게임으로 금방 가득차버릴게 분명하니까
포토샵을 굴릴때 마구 긁히는 하드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
램을 선택했습니다. ㅠㅠ

얼마나 쾌적해질지 잘 모르겠지만 기대중입니다. ^^a

— 이제 하드 공간을 늘리기 위해 밀렸던 영화파일 숙청이 시작 —



바늘로 손을 찌르며


요즘 그리는 양이 줄어서.. 옛날 그림을 슥

반년전쯤에 그리다 멈춘 그림 입니다. 요즘의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때 아마 굉장한 슬럼프에 빠져서 한번 칠하고 한숨 또 칠하고 한숨 쉬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 그림도 한심하군요.

자신의 옛날 그림 들춰보는것만큼 나쁜 취미도 없지만 이렇게 돌아봤을때
과연 나는 전진이 있었는가 되물어볼수도 있으니 꼭 나쁜것만은 아니겠죠.

미완성에다가 한심한 그림. 이런건 두번다시 안그리도록 -불끈-



기타소년


뻣뻣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연습 첫번째일까요.. – 여전히 뻣뻣;;
간단하게 그어덴 스케치에 페인터로 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