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arlog


2004년 2월 의 월간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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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제가 중년이 되는건 싫지만.

그리는것으로 따지면 중년남자가 첫번째, 그다음이 노인입니다.
제게 여자는 가장 괴롭고 재미없고 까다로운 그림 소제죠.
우선 미숙하니까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중년도 잘 그리는건 아니고;;

그렇지만 중년,노인은 인기 없어요. 환영받지 못해요. 슬픕니다.[;;]
미청년은 좀 다르지만. 우락부락하면 더 인기 없어요.

그림은 예시용(;;) 으로 페인터서 슥슥
얼굴에 주름이 별로 없으니까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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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Cymbals 해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좀 지난 뉴스 지만 1월 20일 공연을 끝으로
해체 했다는군요.; (12월 18일에 알려진 뉴스)

뒷북.

둥둥

아쉬워요.. 잘가요. Cymb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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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아아아아악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라프님 홈페이지에서 비툴로.

으아아아아악 [;;]
왜 이렇게 잘 안되는 건지. 바보로 머릿속을 차곡차곡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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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저번주 부터 시작한 가면라이더 새 시리즈 블레이드를 보았습니다.
특촬물은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마지막으로 본게 국산 벡터맨 이였죠.

가면라이더에 대한 사전지식은.. “세가타 산시로가.. 초대 가면라이더
였다..” 뿐입니다. [;;]

555 는 그냥 흘려보내고 블레이드라도 한번 봐야지.. 라고 일단 1화를
감상. 자막이 없어서 5할 정도 밖에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
워낙 전개가 정신없이 빠르게 되다보니.. 사전 지식도 없는데다
애니메이션 성우랑 달리 발음이 똑똑히 들리지 않아 더 힘들었군요.
액션이나 특수효과등은 꽤 훌륭했습니다. 5편쯤 되면 재미있나
아닌가를 말할수 있겠죠.

그림은.. 본편이 끝나고 예고가 끝날무렵 등장하는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는 픽션입니다. [...] 에서 캡춰, 하긴 후레쉬맨의 존재를 정말 믿었던
애들이 있었으니 납득은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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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Astor Piazzolla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좋아하는 음악가들 많고 많지만 그중에 누군가를 가장 위에 올려
놓으라면 서슴없이 대답할수 있습니다. 아스트로 피아졸라!! [1921-92]
재즈나 클레식도 별로 안듣는데 갑자기 탱고라면 좀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탱고하면.. 우리나라엔 카를로스 가르델의 Por Una Cabeza 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죠. 영화 여인의 향기, 트루라이즈 증에 삽입되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카를로스 가르델이 탱고를 널리 알리는데 큰 역활을
했다면 아스트로 피아졸라는 탱고를 단순한 댄스음악이 아닌 예술로 승격
시킨 인물입니다. 대략 긴 설명은 생략. [길게 하면 바보가 들어나;;;;]

그가 죽은뒤에도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다시 연주되거나 편곡되고 있는데
그중에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가장 유명한 곡중하나인 Liber Tango
를 알 디 메올라가 연주한 버젼을 올려봅니다. (.. 반도네온이 주 악기가
아니라 좀 아쉽지만)

Liber Tango – Al Di Meola (wmp9 로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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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페인터의 문제점.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페인터는 8 까지 등장했지만. 코렐따위 같은 회사에 인수되는바람에
UI 가 거지꼴로 변하고 [포토샵 따라가려다가 망한듯이 보임] 기능도
별반 나아진게 없어서 버젼 6 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토샵을 많이 쓰지만 역시 페인터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번갈아 가면서 그리는게 보통입니다.

그럼 페인터를 쓰다가 주의 해야될 점 몇가지를 알아 봅시다.

페인터를 쓰다가 해상도를 바꾸면 타블렛 설정이 일치 되지 않아서
제가동을 해야된다. – 이점은 7 부터는 해결 되었지만 6 은 어쩔수 없이
다시 띄워야 하죠.

Ctrl – Alt – 드래그로 브러쉬 크기 조정시 1.0 미만의 값을 셋팅했을경우
그리는 순간 아무런 에러 메세지도 없이 닫힌다 – 보통 1.0 이 최소값
이지만 앞의 단축키로 0.9-0.1 이런식으로 설정가능한데 브러쉬에 따라
다운되기도 안되기도 합니다.

비정상적인 오류로 다운되어서 Painter.set 파일이 망가지면 새로 설치
해야된다. – 페인터는 윈도우즈를 다시 깔더라도 그냥 쓸수 있지만 저
파일이 문제 생기면 그냥 다시 설치해야 됩니다. 그냥 어디 백업해둡
시다.

페인터에서 포토샵으로 작업 변경을 위해 psd 파일로 저장하면 엄청
나게 사이즈가 불어난다. – 이건 psd 파일 포맷을 압축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포토샵에서 한번 불러와서
저장해주면 줄어듣니다.

16 비트 컬러 환경으로 작업할때 외부 클립보드에서 잘라온 이미지가
paste 안되는 경우가 있다. – .. 보통 32비트에서 작업하니 무효~

레이어 drop 이나 group 을 눌렀는데 이유없이 닫힌다. – 6.1 로 패치
해도똑같더군요.. 가끔 일어나는 문제

레이어위에 그리고 있는데 Ctrl-Z 를 잘못 눌러 Z 를 누르게 되면 기본
켄버스로 포커스가 바뀐다 – Z 는 쉐이프 에디팅 기능중에 하나인데
한참 레이어에서 그리다가 Z 를 잘못 누르면 캔버스 (백그라운드) 로
강제 변경 됩니다. 귀찮게 레이어 윈도우에서 변경해줘야 하죠.
그럴땐 Caps Lock 을 눌러놓으면 단축키가 먹지 않아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합니다. Caps Lock 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도 undo 는 가능
합니다.

특별한 환경따라 화면 확대 작업시 엄청나게 버벅댄다 – XP 나 98 에서
는 멀쩡한데 .. 온갖 드라이버를 다 바꿔봐도 2K 에선 이런 문제가 사라
지지 않더군요. 확대 축소나 큰 브러쉬로 그릴때 가장 심합니다.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습니다.. 그림 그릴때엔 별 지장 없는 것들뿐
이군요. 아.. 그리고 와콤 타블렛을 쓰다가 완전 먹통이 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2K , XP  등에서) 이럴때 리부팅을 하지 말고 작업 하던
그림을 전부 세이브하고 프로그램 종료후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
스 -> TabletService 를 재시작 해주시면 해결 됩니다. 세이브 없이
서비스 재시작 하면 포토샵 이나 페인터가 먹통이 되니 주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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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여닌자(?)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페인터에서 스크래칭보드 툴로, 별로 번뇌가 안느껴져서 좌절

“번뇌성” 소제의 그림은 굉장히 약합니다.;;

섹슈얼 코드를 능숙하게 쓴다는건 무척 힘들어요… 초보
수준이지만.. 앞으론 잘 그릴수 있도록 연습을. 불끈

(+) .. 왼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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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zz;;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예전에 그리던 그림 마무리를 위해서.. 덫칠중에
crop 해서 올려봅니다..

아.. 잘 안되요.. 역시 최초 단계에서 귀찮더라도 스케치를 확실하게
해서 계획을 잘 새운뒤에 일을 진행해야.. 능율도 좋고 결과도 좋았
을텐데 말이죠. 깨끗한 스케치 잘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ㅠㅠ

연필로 밑바탕 그림 그리는(아날로그) 사람도 우주 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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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악! 블레이드랑은 차원이 다르군요.

555 먼저 보기로 결정.
2화를 어서 빨리 받아야..

블레이드만큼 많은 사건이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과거에서 발동까지)
뜻모를 의문만 생기는 블레이드보다 훨씬 연출면에서 뛰어나군요.
CG 나 소품 디자인도 555 쪽이 더 레벨이 높은거 같습니다.
특히 류지의 각성 씬은 정말 멋있습니다.

1화만 보고도 이거다 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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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에바.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숙화랑 냉이 입니다. 아니 아스카랑 레이.

멋대로 그렸습니다.. 플러그 슈트는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참고 자료를 구하는수밖에 없었습니다. 굉장히 러프하지만
그냥 올릴 그림도 없고 해서 올립니다~ 역시 페인터.

에바가 등장한지도 9년이 다 되가는군요. 세월 빠릅니다.
요즘 애들은 아마 모를지도 [;;]

고로 막 그려도 상관 없다란 논리가 성립!
(+) 뒤에 이상한 부분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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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밴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피아노 아코디언 + 기타 + 드럼 조합의 3인 밴드!!
… 어딘가에 써야 될 그림이라 그리고 있습니다.
전에 그리던 그림은 언제 완성할지는 [거의 다 그렸는데;;]

근데 리드악기 2 개에 기타가 어울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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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55;; 555;;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래 그림 스케치 마무리 조차 못했는데 가면라이더 파이즈 보느라
아무것도 못그린체… 파이즈 너무 재밌어요. ㅠㅠ
- 스탠딩 바이!! 변신!! 익시드 챠지!!! 주제가도 거의 다 외웠음[;;]
지금도 9화 10화 받으면서 -애타게 기다리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허전하니 같이 올리는 그림은  옛날에 여자 시노비라고 그렸던..
후에 쿠노이치가 나왔지요~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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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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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나 원근법 (perspective) .. 이론만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정확하게 구현하는건 힘드네요.

악기나.. 기타 사물을 그릴때 원근법을 잘 지켜야 설득력이 있는데.
드로윙 능력이떨어져서 잘 안됩니다.. 직선도 잘 못긋는 상황이라
(.. 석고댓생 하면 좀 나을려나;;) ctrl-z 가 불을 뿜습니다. 랄라~ [;;]

제 뇌는 굉장히 좁은 공간만 생각할수 있나봅니다.
짤빵은 페인터서 , 스크레치보드 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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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쿼런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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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오더 내려놓고 읽다가 만 쿼런틴을 마저 다 읽었습니다.
뭔가 멍하군요. 종반까지 재미있다가 엔딩이 굉장히 아스트랄하게
맺어져서 아직도 벙벙합니다. 솔직히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어요.

지금도 수많은 버젼의 내가 만들어지며  그 수많은 버젼들을 살해하고
남은 내가 과거를 남긴다란 설정은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스포일러일지도]
완전히 이해 한다는건 사실 불가능할듯 하군요..현실에서는 일어난다해도
자각할수도 없고 일어나고 있는지도 조차 알수 없으니까요.

양자역학이란 소제로 이렇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작가의 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만 제가 바보라서 제대로 읽은건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이 굉장히 슬픕니다 [;;]

새책이 오기전에 바보가 떠나가길 바라며.. 이번에 산 녀석들은 언제
다 읽을지 조금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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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계속 밴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직 밑바탕 스케치 다듬는중입니다. 손이 느려서 아직 이 수준이네요.

드럼셋.. 막막합니다. 디테일하게 그리기는 커녕 대충 그리기도
힘듭니다. 앞으론 사물도 열심히 연습해야 겠네요.. [허구언날 얼굴만
그리면 이렇게 됩니.. ㅠㅠ]

그러니까 노상에서 연주하는 밴드입니다.  엘범을 한장 내면 해산하기로
서로 약속한 사이로 설정.. (?)

– 아앜 저노무 스마트 브레인 레이디 좀 누가 잡아가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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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55.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28화까지 감상완료!

37화까지 다 받아놓고 29화를 안받아서 .. 기다리면서 새로 등장한
케릭터 사와다를 그렸습니다. 안보고 막 그렸더니 좀 이상하지만..

지금까지 가려져있던 케릭터와 마지막 벨트가 등장하면서 점점 재미있어
지는군요. 인물간의 갈등구조가 더 심각하게 변할거 같은 예감이..
(와아~ 만세~)

예고에 나오는 극장판 – 라이더 1만명 [;;]

그림은 페인터에서 스크레치보드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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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타쿠미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555 의 주인공 이누이 타쿠미, 페인터 스크레치보드 툴로~

- .. 그냥 다른 사람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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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55 감상종료!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종료된지 몇주 지났지만 역시 스포일러는 금지겠죠.
그저 머릿속에 맴도는 감상은..

“이놈드라 속편 어서 내놔아!!”

랄까요. 좀 아쉽네요. 수수깨끼가 많이 남아 있는데 말이죠..
보는동안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파이즈~ ㅠㅠ/

- 그러고 보니 오프닝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었네요.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어두운게 아닌가 모르겠지만..
  (일요일 아침 8시에 방영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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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드디어 3화 와 4화가 등장. 오프닝도 바뀌었습니다.
1화 방송때 나왔던 오프닝이 SAC 를 편집해서 만들어서 굉장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오프닝곡 Rise 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지만..
SAC 선행방송때도 1편과 2편을 편집해서 오프닝을 만들었지만
조금 아쉬웠었어요. 그러나 드디어 새로운 오프닝~

그런데 그런데

“모토코 *누님* 이 아니자너!!!”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의체가 바뀌나 봅니다.  뭔가 로리로리 [;;]

Stand Alone Complex 가 여전히 부재 인것으로 봐서 “개별 11인”
과 관계 있을거라고 생각되는군요.

“여기서 우리가 실패하더라도 또다른 자아가 우리의 의지를
잇는다. 그러니 우리에게 있어 죽음은 의미가 없다”

- 가장 자막만들기 힘들 애니메이션일텐데 indra 님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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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밴드계속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귀찮아서 그냥 칠해버리기로 했습니다.
자잘한 부분은 칠하면서 디테일을 올리기로 하고 말이죠.

드럼셋은 대폭 축소해서 심벌과 스내어 달랑 두개와 퍼커션
관련 악기로 번경했습니다. 위치도 바꾸고 (구도가 뻘쭘해서)

채색 다하면 다시 올릴께요~ 이제 파이즈도 다봤으니
열심히 그리고 또 그리고 그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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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멍.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작업속도를 올리기 위한 제안
“붉은색 인튜오스를 내줘 와콤!!”
[;;]

맘대로 안되서 지지부진한 그림.. 아앜 느린손. 점점쫄아드는 뇌
그리고 “놀고싶어 정신” ”

짤빵은 옛날에 그렸던 (그렇다고 많이 그린것도 아니지만) 실패작.
머리 스타일이 뭔가 뻘쭘.. Crop 했지만 원래 전신 컷입니다.
양복 옷주름에서 대패~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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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계속 미완성 그림만 올리네요.
일단 페인터랑 포토샵 왔다갔다하며 채색 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그려가면서 디테일을 올려야 하는데 (라더군요)
그냥 드럼 아가씨부터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도 안경씌우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지만.. 이미 한명 씌웠으니
참고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 없는 그림이 될거 같아서 좀 괴롭네요.
무사히 완성(..)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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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watarboy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래 그림이 좀 맘에 들어서 확대하고 좀더 그렸습니다.
더 팔려다가 귀찮아서 이쯤에서 중단했네요.

포토샵과 페인터를 오고가며 그렸습니다.

- 아아. 실사에 가깝게 보이게 할려면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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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키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요즘 온라인 서점 경쟁이 치열한가 봐요.
모 서점은 1권 주문에도 배송료가 없다니 말이죠. -단골을 바꾸었습니다.
뭐 덕분에 조금조금씩 부담없이 사볼수 있으니 좋지만. 적자 안나고 운영이
될지 걱정이 되기도 하는군요.

그래서 구입한 책이 3권인데 그중에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소설 자체가 짧고 간결한 문체라서 금방 다
읽을수 있었습니다. 몇주 걸린 쿼런틴에 비하면 빛의 속도로 읽었습니다.

  - “솔로가 읽어 봤자 아무런 감동 없음.”  - [;;;;]

아직 이런류의 시련을 격어 보지 못했으니 공감 요소가 없어서 랄까요.
그렇게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다보고 난뒤 4900원(30% dc) 생각났어요.
“순정풍” 소설이라고 불리는 요시모토 바나나, 하루키, 에쿠니 가오리등
은 제게는 안 맞나봅니다.

언젠가 가장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면 다시 읽어봐야겠죠.
그땐 어떨려나. (.. 더 늙으면 이런 소설은 잘 안 읽어질테지만)

ps. 베스트 샐러라고 다 안심하고 사면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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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마비노기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 1000 히트 넘어섰습니다. `만세/

마비노기. 요즘 하고 있어요. mmorpg 같은건 별로 취향이 아니지만
이게임은 재미있네요. 그렇게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도 아니라서
한물간 vga 로도 잘 굴러가는군요. (고마워 devcat~)

음. 게임에서도 “돈없으면 지옥” 은 여전하군요. 아르바이트를 접고
사업이나 본격적인 사냥을 하는쪽으로 결정해야 겠네요.

마을간 이동할때 마우스 꾹 누르고 있는게 굉장히 귀찮죠.
2k 이상의 운영체계라면 키보드로 마우스 효과를 낼수 있는 마우스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제어판 -> 내게 필요한 옵션 -> 마우스 ->마우스키 사용”  를 활성화

다음 게임중에 insert 키를 한번 눌러주면 버튼이 락 되면서
귀찮음이 해결됩니다. 멈추고 싶으면 마우스 버튼을 한번더 누르거나
del 키를 누르면 락이 해제됩니다.

그림은 마비노기 마스코트에 장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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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원랜 펜싱 선수를 그리다가 이상한걸 뒤집어 쓰고 있는
그림이 되었네요. 그 마스크라 해야 되나요? 보호구를 위로 올리고
있는 모습은 정말 멋져요.

페인터에서 커스텀 브러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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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음. 555 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중후반?) 개봉한 영화라서
파이즈의 사이드 스토리를 담은건가.. 인가 했지만 페러럴 월드였습니다.

스포일러는 제외하고..

예전엔 스마트 브레인사는 정말 훌륭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 올페노크의 입장에서 본다면- 극장판에는 그들의 흑막이 무엇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 들어나는군요. 겉으론 모든 올페노크의 공익을
위해 설립된 회사 같지만 실은 인간을 몰아내고 올페노크만의 세상을
구축한뒤 벨트의 기술등을 사용, 권력을 쥐기위한 불순한 목적의 회사였을
뿐이였던 것이였습니다. [;;]

극장판에서 무라카미 사장님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였어요. 마지막엔
조금 웃겼어요. [TV판에선 멋있더니 ;;;;]

액션이나 특수효과 화려하고 수많은 액스트라가 동원되는등 오락 영화
로써는 멋있지만.. 서사구조도 약하고 마지막 결말도 석연찮고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 그냥 팬들을 위한 팬픽를 보는듯한 기분으로
본다면 괜찮을 영화군요.

만약 TV 판을 전부 보지 않았다면 TV 판의 중요한 스포일러가 극장판에
포함되어 있으니 나중에 보시는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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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게님~ 게님~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게님을 생각하면서.. 아아 먹고 싶어라 [;;]
갑각류는 전부 맛있어요. 최고예요. 폐류는 즐~ 회도 즐~

입을 달랠겸 배경에 있는 오징어나 뜯어먹으며 그렸습니다. 역시 페인터
그리다보니 좀 기괴하게 되어버렸네요. 별로 안 멋지지만 올릴거리가
없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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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노멀 vs 안경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원래 안경 씌운그림인데 한번 벗겨보았습니다.
와. 인상이 확 변하는군요. [;;]

밴드그림은 대충 50% 가량 그렸네요. 한 그림 계속 잡고 늘어지는거
나쁘지만 심심하니 이런 장난도.. (.. 지겨움과 동시에 자신에게 한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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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다시 안경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저도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평소 생활에는 별 문제가 없어서 안쓰지만
그림 그리기 위해서 해상도를 올렸을땐 안경 없이는 좀 불편해요. 저는
난시가 조금 있는데 두눈이 차이가 나서 안경 쓰고난뒤 적응 시간이
걸립니다.  요즘 눈이 좀 나빠져서 다시 맞춰야 될거 같네요

안경태는 좋아하는 뿔테는 아니고.. 녹색의 일반적인 안경태입니다.
98년인가 97년에 맞추고는 한번도 안바꿨어요. 좀 오래되었군요. [;;]
근거리 작업용 난시 랜즈가 따로 있다고 기사를 읽은거 같은데
지금은 찾을수가 없네요. [이게 필요한데;;]

그림은 옛날에 그렸던 아가씨. 거의 다 완성했지만 맘에 안들어서
짤빵으로나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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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아.. 펜팁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갈아준지 몇달 안된거 같은데 벌써 갈아줘야 할때가 왔습니다.[;;]
한국 와콤 홈페이지에 따르면 펜팁 5개에 5000원.. 에서 500원씩이나
올라 5500원에 배송료 4000원인가가 더 붙어서 무려 1만원에 가까운
비용이… 그 쪼맨한 플라스틱 5조각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옵니다.

전 타블렛 위에 종이를 깔고 고정시킨뒤에 쓰기때문에.. 팬팁 다는
속도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빠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종이를
포기하자니 드로잉이 안되고 말이죠..

한때 스파게티면의 굵기가 거의 비슷함에 착안 장착해서 써보았지만
–면 중간이 부러져서 빼도 못하는 상황이 터져  A/S 받으면 더 지옥–
의 압박으로 중단.. 뾰족한 대안없이 예전에 구입해두었던 펜팁뭉치
3개로 버티고 있습니다. [;;]

그림은.. 그냥 보시는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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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케산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아. 고전 만화들이 영화화 되는건 비단 헐리우드만의 유행이 아니군요.
큐티하니, 데빌맨, 그리고 “케산”

홈페이지에 사진도 굉장히 멋지고 공개된 트레일러 무비의 색감이나 연출도
굉장히 멋지네요. 기타 배경의 모습이나 소품도 정말 맘에 듭니다.
영화가 곧 개봉된다니 기대 됩니다.

그러나 영화 내용이 우리나라 역사와 좀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국내개봉은
먼 이야기일듯 하네요.

그림은 페인터에서 빠르게 슥슥. 참고자료가 트레일러 무비에 의존해서
멋대로 케산 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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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망상대리인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저도 필요하군요. 배트로 내려쳐 주세요. [;;]

콘 사토시 감독님 뭔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굉장히 쌓였었나봅니다.
3편은 퍼펙트 블루, 아니 파이트 클럽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옴니버스 성격의 이야기를 묶어주는 소년 배트의 존재는 이미 굉장한
무게를 가지게 되었군요. 감독님 그저 대단하십니다..

처음 감상때 오프닝을 듣는순간 “아!! 천년여우!!” 했었는데
역시 히라사와 스스무씨가 음악을 맡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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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앰프 고장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한동안 잘쓰던 인티앰프의 왼쪽 체널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미칠듯한 노이즈에다가  왼쪽체널이 들렸다 말았다를 반복

오디오 관련 커뮤니티를 살펴보니 릴레이를 청소해주면 해결될수도
있다는데.. 기계치에겐 무슨 말인지 전혀 [;;]
어디 맡기거나 새로 사는수밖에 없군요. (그냥 새걸 사고 싶어라)

그림은 세로로 길어서 압박이 있군요. 역시 페인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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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링크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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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갱신했습니다.. 실은 갱신건은 별거 아니고
어떻게 삽질을 했는지 대략 남기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수다가 좋습;;]

트럼프 카드를 준비해서 스페이드는 1-10 까지
- 예전엔 트럼프가 아닌 쉽게 쓸수 있는 화장실 휴지로 [;;]
하트는 10-20 , 나머지 클로버로 20- 이후의 몇장을
담당하게 하고 막섞은뒤 무작위로 뽑아낸 카드 순으로
다시 html 소스를 재정렬한것입니다.

어디 난수 발생해서 html 테이블을 적당히 섞어주는
프로그램같은거 없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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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남자라면 올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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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는대로 그리다보니 왠 라틴계열 아저씨가 되었군요.
수염을 그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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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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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끌던 그림을 대충 마무리 했습니다. 라고 하기엔 배경도 없고 원근도
문제 있고.. 디테일도 부족한 여러모로 한심한 그림입니다.
머릿속에 쌓여있는 그림코드가 별로 없어서 일까요.. 더 연습 연습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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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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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에서 해주더군요. 보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찍었길레 110억이 들었는지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왠 80년틱한 영상에 얼고.. 배우들의 연기에 얼고..
중간에 강타가 나와 노래부를때 굉장히 얼고..
“고등어” 란 무기가 나왔을땐 영화장르를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닌가 했고..
그리고 정말 고등어가 등장했을땐 감독님이 정말 위대해 보였어요..

“고 .. 고 고등어!!!”

앞으로 끝내주는 삽질이 없는 이상 이 이상의 괴작은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

감독님은 신작 바리공주를 찍고 계신다는군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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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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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에 그렸던 러프 스케치를 꺼내다 칠하고 있습니다.
그때당시 러프스케치를 많이 그렸었는데 건질게 거의 없군요. [;;;;;]

머리에 뒤집어 쓰고 있는건 카멜레온을 모티브로 그렸었는데
지금 보니 전혀 카멜레온 같은건 연상되지 않는군요. ㅠㅠ
제발 이번엔 잘 그려질수 있도록.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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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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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이에게 있어 CG .. “디지탈 기술” 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보험이 아닐까요.. 세이브, 언두, 색보정, 손실없는 편집.. 실패의
위험으로 부터 완전히 안전합니다. 물론 환경의 결함으로 데이타
손실등이 있을수 있지만 예외로 하고..

그렇지만.. 이런 보험이 정말 좋은걸까요.. 굉장히 편하고 안전하지만
역으로 마음을 해이하게 만들어 드로잉 훈련의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전 100% CG 로 그리거나
연습을 합니다. 제약이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은 환경에서 과연 발전이
있을까요?

– undo 를 1단계로 하고 작업할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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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무라카미 쿄우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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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에서 그모습은 조금 충격이였지만 [;;]
555 에서 악역이라면 악역이라 할수 있는 케릭터 무라카미 사장
괜찮은 케릭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비중이 작아지는 전개가
좀 아쉬웠습니다.

전혀 안닮았지만 손가는대로 페인터에서 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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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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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마냥 뻣뻣한 그림은 이제 그만 그리고 싶어라아아아아
근데 짤빵도 뻣뻣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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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카멜레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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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척이 거의 없음에도 그냥 올립니다. 어제부터 시작한 그림입니다.
페인터에서 조금 손보다가 포토샵으로 옮겨서 천천히 입혀나가고 있습니다.
더 빛이 내려쬐고 있는 느낌이 들게 만들고 싶은데 머리가 안 따라주는군요.
[;;;]

앞으로 배경의 대출혈… 걱정이 슬슬됩니다. (..)
상상력이 부족하단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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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기타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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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연습 첫번째일까요.. – 여전히 뻣뻣;;
간단하게 그어덴 스케치에 페인터로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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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바늘로 손을 찌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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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는 양이 줄어서.. 옛날 그림을 슥

반년전쯤에 그리다 멈춘 그림 입니다. 요즘의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때 아마 굉장한 슬럼프에 빠져서 한번 칠하고 한숨 또 칠하고 한숨 쉬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 그림도 한심하군요.

자신의 옛날 그림 들춰보는것만큼 나쁜 취미도 없지만 이렇게 돌아봤을때
과연 나는 전진이 있었는가 되물어볼수도 있으니 꼭 나쁜것만은 아니겠죠.

미완성에다가 한심한 그림. 이런건 두번다시 안그리도록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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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램인가 하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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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램으로 결정하고 구입했습니다. 아마 내일 아니면 4일 뒤에나 보게
되겠네요. 이로써 램이 512 메가가 되었습니다. 만세!

처음에 하드디스크로 갈것인가 램인가로 고민했었지만…
[지금 하드디스크-80GB- 의 남은공간은 달랑 1GB]
.. 어차피 하드를 늘리면 영화니 게임으로 금방 가득차버릴게 분명하니까
포토샵을 굴릴때 마구 긁히는 하드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
램을 선택했습니다. ㅠㅠ

얼마나 쾌적해질지 잘 모르겠지만 기대중입니다. ^^a

— 이제 하드 공간을 늘리기 위해 밀렸던 영화파일 숙청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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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카멜레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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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야 말로 지옥인것입니다! 지옥인것입니다. 지옥인것입;;..
아직 인물과 배경의 색상 매치가 나쁘니까 약간 탈색했습니다.
뒤에 인물을 한명더 추가해야 덜 뻘쭘할거 같네요.

뭔가 셀프 세탁소 같은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도와줘 케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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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하드인가 램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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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이 도착해서 장착을 시도하였는데
사고가 발생해서 컴퓨터가 망가졌습니다. 으악!!

또다시 쇼트 사고라 추정됩니다.. 완전 먹통.. 원치 않지만 지옥에
발을 들여놓고 말았습니다… 무사히 돌아올후 있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ㅠㅠ (.. 마더보드만 잘못인가.. 램도 문제있는가도 불확실)

그런고로 어젠 하루종일 책만 읽었군요. [;;]
아래 그림 언제 완성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