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중년이 되는건 싫지만.
그리는것으로 따지면 중년남자가 첫번째, 그다음이 노인입니다.
제게 여자는 가장 괴롭고 재미없고 까다로운 그림 소제죠.
우선 미숙하니까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중년도 잘 그리는건 아니고;;
그렇지만 중년,노인은 인기 없어요. 환영받지 못해요. 슬픕니다.[;;]
미청년은 좀 다르지만. 우락부락하면 더 인기 없어요.
그림은 예시용(;;) 으로 페인터서 슥슥
얼굴에 주름이 별로 없으니까 20대 [;;]

제가 중년이 되는건 싫지만.
그리는것으로 따지면 중년남자가 첫번째, 그다음이 노인입니다.
제게 여자는 가장 괴롭고 재미없고 까다로운 그림 소제죠.
우선 미숙하니까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중년도 잘 그리는건 아니고;;
그렇지만 중년,노인은 인기 없어요. 환영받지 못해요. 슬픕니다.[;;]
미청년은 좀 다르지만. 우락부락하면 더 인기 없어요.
그림은 예시용(;;) 으로 페인터서 슥슥
얼굴에 주름이 별로 없으니까 20대 [;;]
좀 지난 뉴스 지만 1월 20일 공연을 끝으로
해체 했다는군요.; (12월 18일에 알려진 뉴스)
뒷북.
둥둥
아쉬워요.. 잘가요. Cymbals

라프님 홈페이지에서 비툴로.
으아아아아악 [;;]
왜 이렇게 잘 안되는 건지. 바보로 머릿속을 차곡차곡 채우고 있습니다.
저번주 부터 시작한 가면라이더 새 시리즈 블레이드를 보았습니다.
특촬물은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마지막으로 본게 국산 벡터맨 이였죠.
가면라이더에 대한 사전지식은.. “세가타 산시로가.. 초대 가면라이더
였다..” 뿐입니다. [;;]
555 는 그냥 흘려보내고 블레이드라도 한번 봐야지.. 라고 일단 1화를
감상. 자막이 없어서 5할 정도 밖에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
워낙 전개가 정신없이 빠르게 되다보니.. 사전 지식도 없는데다
애니메이션 성우랑 달리 발음이 똑똑히 들리지 않아 더 힘들었군요.
액션이나 특수효과등은 꽤 훌륭했습니다. 5편쯤 되면 재미있나
아닌가를 말할수 있겠죠.
그림은.. 본편이 끝나고 예고가 끝날무렵 등장하는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는 픽션입니다. [...] 에서 캡춰, 하긴 후레쉬맨의 존재를 정말 믿었던
애들이 있었으니 납득은 가지만..
좋아하는 음악가들 많고 많지만 그중에 누군가를 가장 위에 올려
놓으라면 서슴없이 대답할수 있습니다. 아스트로 피아졸라!! [1921-92]
재즈나 클레식도 별로 안듣는데 갑자기 탱고라면 좀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탱고하면.. 우리나라엔 카를로스 가르델의 Por Una Cabeza 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죠. 영화 여인의 향기, 트루라이즈 증에 삽입되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카를로스 가르델이 탱고를 널리 알리는데 큰 역활을
했다면 아스트로 피아졸라는 탱고를 단순한 댄스음악이 아닌 예술로 승격
시킨 인물입니다. 대략 긴 설명은 생략. [길게 하면 바보가 들어나;;;;]
그가 죽은뒤에도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다시 연주되거나 편곡되고 있는데
그중에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가장 유명한 곡중하나인 Liber Tango
를 알 디 메올라가 연주한 버젼을 올려봅니다. (.. 반도네온이 주 악기가
아니라 좀 아쉽지만)
Liber Tango - Al Di Meola (wmp9 로 인코딩)
페인터는 8 까지 등장했지만. 코렐따위 같은 회사에 인수되는바람에
UI 가 거지꼴로 변하고 [포토샵 따라가려다가 망한듯이 보임] 기능도
별반 나아진게 없어서 버젼 6 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토샵을 많이 쓰지만 역시 페인터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번갈아 가면서 그리는게 보통입니다.
그럼 페인터를 쓰다가 주의 해야될 점 몇가지를 알아 봅시다.
페인터를 쓰다가 해상도를 바꾸면 타블렛 설정이 일치 되지 않아서
제가동을 해야된다. - 이점은 7 부터는 해결 되었지만 6 은 어쩔수 없이
다시 띄워야 하죠.
Ctrl - Alt - 드래그로 브러쉬 크기 조정시 1.0 미만의 값을 셋팅했을경우
그리는 순간 아무런 에러 메세지도 없이 닫힌다 - 보통 1.0 이 최소값
이지만 앞의 단축키로 0.9-0.1 이런식으로 설정가능한데 브러쉬에 따라
다운되기도 안되기도 합니다.
비정상적인 오류로 다운되어서 Painter.set 파일이 망가지면 새로 설치
해야된다. - 페인터는 윈도우즈를 다시 깔더라도 그냥 쓸수 있지만 저
파일이 문제 생기면 그냥 다시 설치해야 됩니다. 그냥 어디 백업해둡
시다.
페인터에서 포토샵으로 작업 변경을 위해 psd 파일로 저장하면 엄청
나게 사이즈가 불어난다. - 이건 psd 파일 포맷을 압축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포토샵에서 한번 불러와서
저장해주면 줄어듣니다.
16 비트 컬러 환경으로 작업할때 외부 클립보드에서 잘라온 이미지가
paste 안되는 경우가 있다. - .. 보통 32비트에서 작업하니 무효~
레이어 drop 이나 group 을 눌렀는데 이유없이 닫힌다. - 6.1 로 패치
해도똑같더군요.. 가끔 일어나는 문제
레이어위에 그리고 있는데 Ctrl-Z 를 잘못 눌러 Z 를 누르게 되면 기본
켄버스로 포커스가 바뀐다 - Z 는 쉐이프 에디팅 기능중에 하나인데
한참 레이어에서 그리다가 Z 를 잘못 누르면 캔버스 (백그라운드) 로
강제 변경 됩니다. 귀찮게 레이어 윈도우에서 변경해줘야 하죠.
그럴땐 Caps Lock 을 눌러놓으면 단축키가 먹지 않아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합니다. Caps Lock 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도 undo 는 가능
합니다.
특별한 환경따라 화면 확대 작업시 엄청나게 버벅댄다 - XP 나 98 에서
는 멀쩡한데 .. 온갖 드라이버를 다 바꿔봐도 2K 에선 이런 문제가 사라
지지 않더군요. 확대 축소나 큰 브러쉬로 그릴때 가장 심합니다.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습니다.. 그림 그릴때엔 별 지장 없는 것들뿐
이군요. 아.. 그리고 와콤 타블렛을 쓰다가 완전 먹통이 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2K , XP 등에서) 이럴때 리부팅을 하지 말고 작업 하던
그림을 전부 세이브하고 프로그램 종료후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
스 -> TabletService 를 재시작 해주시면 해결 됩니다. 세이브 없이
서비스 재시작 하면 포토샵 이나 페인터가 먹통이 되니 주의 해주세요.

예전에 그리던 그림 마무리를 위해서.. 덫칠중에
crop 해서 올려봅니다..
아.. 잘 안되요.. 역시 최초 단계에서 귀찮더라도 스케치를 확실하게
해서 계획을 잘 새운뒤에 일을 진행해야.. 능율도 좋고 결과도 좋았
을텐데 말이죠. 깨끗한 스케치 잘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ㅠㅠ
연필로 밑바탕 그림 그리는(아날로그) 사람도 우주 존경 [;;]
으악! 블레이드랑은 차원이 다르군요.
555 먼저 보기로 결정.
2화를 어서 빨리 받아야..
블레이드만큼 많은 사건이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과거에서 발동까지)
뜻모를 의문만 생기는 블레이드보다 훨씬 연출면에서 뛰어나군요.
CG 나 소품 디자인도 555 쪽이 더 레벨이 높은거 같습니다.
특히 류지의 각성 씬은 정말 멋있습니다.
1화만 보고도 이거다 란 느낌이 드는군요.

아숙화랑 냉이 입니다. 아니 아스카랑 레이.
멋대로 그렸습니다.. 플러그 슈트는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참고 자료를 구하는수밖에 없었습니다. 굉장히 러프하지만
그냥 올릴 그림도 없고 해서 올립니다~ 역시 페인터.
에바가 등장한지도 9년이 다 되가는군요. 세월 빠릅니다.
요즘 애들은 아마 모를지도 [;;]
고로 막 그려도 상관 없다란 논리가 성립!
(+) 뒤에 이상한 부분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