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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의 월간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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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vs 종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작년에 입원때 “종이에 그림그리기” 이후 처음으로 다시 연필을
잡아 보았습니다. .. ctrl-z 무의식중에 계속 눌렀습니다. [;;]

디지탈에서는 얼마든지 보정이 가능하니까 막 생각없이 긋던
선을 현실에서는 굉장히 고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 “긋고 보자” 란게 일절 허용 안되는 세계 -
거기다가 전 “백색공포증” 이 있어서 백지를 앞에 두고 10분동안
지우개질만 계속… 나중엔 “난 무뇌 인가..” 란 의심까지 하게
되더군요.[;;;]

디지탈에서는 뺄샘(?)을 완벽하고 정확하게 할수 있지만..
(빼고 싶은 농도까지도) .. 아날로그의 지우개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거의 도박하는 기분으로 뺌샘. 지우면 안되는 선을 뭉개
버리면 참담하더군요. – ctrl-z 를 그때 연타하고 있음;; -

연필 한자루로 위대한 작품을 그리는 모든이들에 대한 경외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빨리 타블렛과 ctrl-z 의 축복을 받으며
그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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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사태수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퍽 터젼던 메인보드와 완전히 나간 램을 모두 교체받고
드디어 정상가동중입니다. ㅠㅠ

이제 막 그려야 되겠죠. 아래 그리던 그림을 몇일 지난뒤 보니
비명이 나오는군요. [그리기 점점 싫어지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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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필로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연필로 그린 그림중에 하나 입니다. 굉장히 한심하군요. ㅠㅠ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쿨픽스 2500 으로 조명 넣고 대충 찍었답니다.
조명의 한계인지 스캐너의 균일한 밝기는 불가능 하군요..

- 1년전에 사뒀던 4B 한다스중에서 아직 10자루가 남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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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새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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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2k 도 다시 설치하고  타블렛 위에 씌운 종이도
새걸로 바꾸고 이제 그릴 준비가 완료 [지금까지 암것도 못그렸음;;]
역시 종이를 새로 깔고 난 직후가 가장 좋아요. 오래쓰다보면
종이표면의 감촉이 나빠지고 모서리에 붙인 셀로판 테이프도
너덜너덜 해지고.. 매일 갈기엔 귀찮고 타블렛 심은 빨리 닳고 [;;]

그린건 없지만 오랜만에 한장 (몇일간 그림이 안걸렸고..)
옜날에 그린 그림입니다. 음 그러니까 작년 여름이군요.
제그림의 대부분은 졸린눈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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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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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입니다. 누님입니다. [;;]
왜 저는 그리기만 하면 누님파동쪽으로 기우는것일까요..
기본적인 포즈같은건 사진을 참고했는데 결과물은 전혀
별외의 그림이 되었습니다.

그리던 그림은 뭔가 지겨워서 조금 쉬면서 페인터서
막 그렸습니다. 역시 ctrl-z 가 제일인것입니다. ㅠㅠ/

03x07
2004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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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래 그림을 그리고 난뒤.. 너무 치우치는건 -누님쪽으로-
나쁘니까 로리에 도전을…. 지금까지 로리계는 손도 안대본
미지의 영역이였으나 오늘 여기 첫 발딛임을 [;;]

그다지 귀엽진 않군요. ㅠㅠ 담에 좀더 세세하게 그린뒤
채색해 볼까합니다. 역시 페인터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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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벌써 한달이 지나갔군요. [;;]

매월 첫주에 2편씩 나오는 공각기동대 SAC.. 다음편을 볼때마다
“벌써 한달이 지났어” 가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내용은 진행되어서
좋지만 시간이 계속 흘러가니 슬프기도 하고..)

1기에 비해 2기는 진행이 좀 빠른듯 합니다.. 11화에 들어서야 본격
적인 웃는남자 이야기가 전개 되는반면 2기에서는 벌써 에너지성과
개별 11인의 윤곽이 들어나는걸 보면 템포가 전작보다는 더 빠른거
같습니다. 물론 윤곽만이라 아직 수수깨끼는 많이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분위기도 정치적으로도 예민한 소제라 할수 있는 (전범국
가로써) 전쟁후에 발생한 난민 문제를 다루고 있어 상당히 무겁고
어둡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작의 “웃는남자” 는 약간 유머러스 -사건은 심각해도- 한 면이
있어 즐겁게 볼수있었지만 지금의 2기는 그런 점에서는 불만입니다.

6화를 보고 문득 생각나는건

“토구사 당신은 유부남이야..” [왜 이쪽으로 생각이 흐르는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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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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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보니 “무뇌” 스런 그림이군요. 더 그릴려다 김이 빠져 중단 [;;]
요즘 좀 허덕이는 기분입니다.. 잘 안되는군요. ㅠㅠ

으으 연습연습.

카멜레온씨는 막혀서 진전이 없답니다. 완성은 해야될텐데 [;;]
거의 80%는 실패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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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옛 스케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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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난김에 이거저거 모아다가 편집해서 올립니다.
대략 작년 초부터 작년 말까지의 스케치입니다. 주로 얼굴치기 [;;]
전부 타블렛으로 바로 그렸습니다.. 도구는 페인터의 펜실

음 요즘은 스케치를 엉성하게 한뒤 바로 다음단계로 들어가는
나쁜 버릇이 생겨서 .. 제대로 된 스캐치가 거의 없습니다.

사이즈를 줄였더니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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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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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좀더 손대야 할거 같지만..

그렇고 그런 그림입니다. 생각없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어느정도 완성되어서 정신이 돌아올때쯤이면 언제나 후회를 합니다.
오랜만에 페인터에서 다 작업을 했습니다. (언제나 샤픈은 포토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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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래 스케치랑 비교하면 오히려 퇴화된거 같네요.
아니 몇개월 제대로 안그렸다고 이렇게 까지 [;;;]

브러쉬로 뭉개지 않고 선만으로 세세하게 표현하는 버릇을
들여야 되는데 –; 이쪽이 슥슥 그리는 재미는 좋거든요. ㅠㅠ
(막 비비고 지우고 비비고 지우고 ctr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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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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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완성을 어서 완성을
어서 완성을 어서 완성을
어서 완성을 어서 완성을

미칠듯한 지옥같은 이 그림을 어서 완성하고
타블렛 팔아버리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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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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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 하기엔.. 굉장히 부족합니다만.. 더 그리다간 머리가 다 빠져버릴
기분이라 여기서 손을 땝니다. (.. 뒤에 앉아서 책보는 인물을 한명더
그리고 싶었지만..)

애완동물 기르게 되면 “배경” 이라 이름 붙이고 매일매일 괴롭히며.. [;;]

포토샵에서  페인터로 옮겨서 세세한 부분을 다듬고 마무리.
좀더 큰 그림은 box 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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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온도루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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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푸하하하핫

http://zambony.egloos.com/351007/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에 등장하는 켄자키가 쓰는 온도루어 라는군요..
번역하면 “혼또니 우라깃탄데스까!” (진짜로 배신한겁니까!) 인데
혀가 짧은관계로 …..   -정말 자막없이 알아듣기 힘들었음..-
4화 이후론 재미가 없어서 중단했었는데 다시 받아서 볼까 합니다.
온도루어를 듣고싶어졌어요. [;;]

링크된곳은 온도루 정보의 출처인 잠보니님의 블로그 사이트입니다.
재미있는 뉴스가 많으니 관심있으신분을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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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스케치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페인터에서 스케치.. 하나는 커버계열의 브러쉬로 나머진 가는 굵기의
연필쪽의 브러쉬로..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전부 안경을 씌웠다가
지웠어요......]
사무라이는 영화에 복식을 참고해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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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어제 그린 스케치에 채색을 했습니다. 결국 안경을 씌웠군요.
안경 만세 , 안경이 좋아요, 안경 최고, 모든그림은 안경과 맨눈으로
나뉘는거예요 [;;]

잘 다듬어진 그림은 아니지만 그리는동안 재미있었네요.
양복은 그냥 얼버무린채로 냅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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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페인터에서 흑색배경에서 백색을 덮어가며 그렸습니다.
백색 공포증(?) 을 피해가는 방법으로 이런식으로 그립니다.
더 섬세하게 그리고 싶지만 선을 막 질러대는 습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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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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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렇게 바꿔 끼울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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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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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아무것도 못그리는 상태 [.....]
머리가 하얗게 세고 있어요…

왜 이렇게 못그리는건지 미칠거 같습니다 ㅠㅠ
하소연 같은건 홈페이지 아니면 쓸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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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파나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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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maman 이란 닉은 라프님 홈에 첫 그림을 남길때 -그러니까
몇만 히트 축전이였던걸로- 부터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닉네임입니다. 당시 그렸던 그림은 모자 쓴 여자 였는데
끔찍했죠. 왜 이 닉네임으로 선뜻 정해버렸는지 어떠한 기억도
뇌에 남아 있지 없습니다. [;;]
이렇게 긴 9자의 문자는 닉으로 부적절 합니다. -옛날의 irc 였으면
쓰지도 못할 닉네임- 기억도 잘안되고 읽기도 힘들고 치기도 귀찮고.
어감도 나쁘고, 기타등등.. 최악에서 2걸음쯤 떨어져 있죠. 아마
직접 url 을 치고 오시는 분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닉네임은 그사람에 대한 단순한 링크를 넘어서서 그 인물에 대한
성격과 정보들을 함축하게 되므로 그래서 한번 공표되어 정착된다
면 좀처럼 바꾸기도 힘들고 바꾸더라도 과거의 이름과 혼재되므로
굉장히 곤란해 집니다. [크로마티의 호쿠토 꼬붕과도 같구나..]
결국 파나마만 이란 닉네임를 계속 쓸수 밖에 없다란 겁니다.

잡담 쓰는동안 고구마가 다 식었네요. [;;]

-왜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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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실수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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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 “더 빨리 실수 하는게 좋습니다.”
파나 : “실수만 하게 되면 어떻게 하죠?”
브루스 : “그건 당신사정이고”

브루스 마우의 성장을 위한 미완성 선언문에서 원문 링크는 kdy 님 댁에서

http://www.taejune.com/kdy/cgi-bin/diary/irisnx.cgi?m=&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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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Cl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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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가 나온지 드디어 1년만에 들어보는군요. [;;]
고작 mp3 로 구한걸 자랑하는건 나쁘지만 –;

Great 3 – Climax (예에에에!!!)

왜 눈에 안띄였을까나.. 평범한 이름의 그룹은 인터넷에서
곡 찾기가 힘들군요. 아무튼 굉장히 행복합니다. 아아 만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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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Ichi The Killer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피냄새가 진동하는구나”
“ㅎㅎ”

동제목의 만화 “殺し屋 1″ 를 V시네마 (비디오로만 판매하는 영화시장)
의 미이케 타케시가 감독한 동명의 영화입니다. 2001년작.

아사노 타다노부가 주연 (중간보스 카키하라역) 으로 등장한다길레
보았습니다….만 맨정신으로 볼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뭘 먹으면서
봤으면 끔찍한 광경이;;;;] 영화가 끝나는내내 빨간색 피의 향연..

원작의 잔인합을 다 살리지 못했다는데 도대체 어떤정도길레 그러는지
상상이 안가는군요. [...] 소감이 “재미있었다” 라면 변태로 몰릴지도..

그림은 자토이치에 핫토리와의 첫대면 장면에서 모작한뒤 얼굴을
이치 더 킬러의 카키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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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다시 가는 브러쉬 위주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브러쉬로 비비고 지우는 방식은 아직 드로잉의 기초가 약하니까
제대로 소화를 못하는거 같아요.

음. 서커스의 광대를 모티브로 그렸는데 장식적인 면이 약하군요.
더 섬세하게 스케치를 그린뒤 어서 채색을..
뇌속에 정보가 부족하니까 그림이 허전하군요. “밑천 들어났수”
랄까요… 좀더 많이 보고 관찰하고 그리고 기억하고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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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ArtZII..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 왜 구입했는지 전혀 알수 없는 물건 1호 Wacom ArtZII 12×12

예전에 쓰던 타블렛이 ArtZII 12×12 모델 이였습니다. (UD시리즈)
지금 쓰고 있는 모델은 인튜오스 2 6×8 입니다.
옥션에 내다 팔까.. 고민했지만 워낙 상태가 나빠서 팔기도 뭣한
물건이라 집 구석에 쳐박아 두었는데 마침 타블렛을 애타게 찾고
있는 사람에게 헐값에 팔아 넘기게 되었습니다.
왜 저렇게 운동장 만한 타블렛을 샀는지 미스테리지만 (.. 한참
그리다보면 팔이 빠질듯이 아픔) 6×8 로 바꾼뒤에 적응 하는데
6개월 정도 걸린거 같네요. 넓디 넓은 종이위에 낙서를 하다가
메모지 위에 그릴때와 같은 압박이..

이제는 지나간 이야기지만.. 갑자기 팔리게 될 녀석이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그런데 이 물건 레어 아이템이 아닐까요? [;;]

“보관 상태가 나쁘면 무효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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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썸네일 파일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만약 페인터 쓰시는분이 계신다면.
한 디렉토리당 파일이 300 개를 넘지 않게 주의를 해주세요.

330개쯤 넘기니 미리보기 관련 파일이 망가진듯 합니다. 페인터 6.1 기준
옛날 그림 들춰볼일은 별로 없지만 당황스럽네요. 미리보기 자동 생성도
없고 (만들려면 파일을 다시 저장해야함) 포토샵 같은 방식이면 좋은데..
(파일로딩때 미리보기가 없으면 자동으로 만들고 하드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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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연습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귀여운 토끼를 끌어안고 있는 귀여운(?) 간호사에서 점점 변모하여
이 모습이 되었습니다. 애매한 부분이 많군요. [;;]

보시는대로 페인터에서 그렸습니다. 가는 브러쉬로 형태를 잡고
비비고 문지르고 지우고 바르는 식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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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한통사랑해..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어제부터 다운로드 760k/s 대 업로드 1k/s 의 경이적인
초 비대칭 ADSL 현상이 계속되어 조금 큰 사이즈의 그림
같은건 거의 업로드 불가 상태입니다.. 매번 실패

내일부터 주말이라 월요일에 한통에 신고하고 문제가
수습될때까지는 당분간 글이나 깨작일수 밖에 없겠네요. [;;]

고마워 한통.. 사랑해 한통 쪽~♡ [;;;;;]

최근 새로운 장난감 Zbrush 를 신나게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3D 와 2D 의 중간쯤에 있는 프로그램인데 사양도 별로 안따지고
점토 주물럭 거리는 기분입니다. 그러나 3D 맹이라 장난 이상의
결과물 은 잘 안됩는군요…

혹시 궁금하신분은 http://www.zbrush.com 에서 무료 데모버젼
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 31일 zbrush2 가 나온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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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킬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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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업로드 되는군요.. 비 정기적이라 회선점검을 신청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통의 계략인가..]

킬빌의 우마 써먼을 그리다가 .. 취향대로 단발머리에 교복 비슷해
보이는걸 입혔습니다. [;;] 오렌과 마지막 결투때 나누는 이상한
발음의 일본어를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오네요. 감독이 노린
연출인지도..

요즘 색은 안 입히고 흑백만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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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브롬톤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http://www.bromptonbicycle.co.uk/

브롬톤 바이크.
아아.. 접었을때 모습이 너무 이쁘군요.
내 마음속의 자전거 4권에 등장 합니다.

http://mm.intizen.com/laphys/1588915

http://mm.intizen.com/laphys/1564964

http://mm.intizen.com/laphys/   – 박성훈님의 자전거 관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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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서커스 계속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지금 그리는 그림입니다. 아직 한심한 수준이라 사이즈 대폭 축소,
크롭해서 올립니다. 좀더 새련되고 멋진 문양 장식을 쓰고 싶었는데..
중세복식에 관해서 자세하게 나온 사이트를 아시는분이 있으면 부디
리플로 남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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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부분 업데이트!

by panamaman , category old.text

.. 완전 리뉴얼까지는 아니고 겉 모습만 조금 바꾸었습니다.
모질라 지원은 결국 포기했습니다. 아무리 해도 해결 안되는
부분이 있고 모질라로 접속하는 사람은 전체의 1% 도 안되니..

오징어씨 잘가요~ (다음엔.. 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