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5월 2004

합성 연습


중간 세이브, 스터디 과제로 그리고 있습니다. 주제는 동물+사람 합성
합성이라니 DQM 이나 시렌의 항아리가 생각나네요. (그리운 gbc ㅠㅠ 지금은 팔아먹어서;;)

모티브는 벌, 곤충입니다. 머리에 달린 무언가가 더듬이 처럼 보이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orz
저런식의 빗살 모양 더듬이는 나방류에서나 볼수 있는건데.. 날개도 뭔가 잠자리 [;;]



008


“어머니는 어디가시는 거예요?”
“이제 저분은 더이상 네 어머니가 아니란다”

—-
제목 “수중”

그렇습니다. 신파물을 가장한 개그예요.. [;;]
그래도 주제는 수중이고 부제가 orz



007


제목 “열리지 않는 문”

언제나 그렇듯 구조는 그냥 대충대충, 문을 막은것인가 아니면 이제 부쉴것인가;



예전에 그리던 그림 계속


한달전쯤에 그리다 중단한 그림을 다시 꺼내서 완성을 위해 그리고 있습니다.
한 1/5 정도 그린거 같네요. 100제도 있는데 딴짓을.. orz

처음 선택한 구도가 나빠서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전의 그림은 여기



중국풍 소녀


보이쉬 + 안경 + 모자 + 목도리 + 녹색등 좋아하는것만 잔뜩

성별이 잘 구분 안되지만 그래도 소녀예요. 페인터에서 거의 다 그렸고 포토샵에서 조금 마무리
다리랑 신발에 문제가 있지만 귀찮으니 [;;]

이제 정신차리고 좀 많이 그렸으면 좋겠어요. 아니 “제대로 된” 그림을 많이
orz 라면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ㅁ; 왜 항상 날씨가 더워질 무렵이면  이꼴이 되는것인지;
아.. 겨울이 언제나 계속 될수 있게 남반구와 북반구를 오고가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