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6월 2004

011

040630_011.jpg
제목 : “포효”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포효한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ㅠㅠ
[오히려 orz 포즈 같은 느낌이;;;]

040630_011b.jpg 옆의 이미지는 페인터에서 설정겸 먼저 그린 그림. 실은 이쪽이 맘에 들지만.. 어찌어찌 그리다 보니 이상하게 변형 되었네요. -//-

100제가 너무 더딘거 같지만 잊지는 않아요. [근데 언제 100을 달성할지..]



10000hz

040629_10000.jpg
Watarway 가 드디어 10000 히트를 찍었습니다. 와아~ 만세~

동굴에 주소가 올라간게 컸나봅니다.. 갑자기 방문객수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빅알닷컴의 위대함.;;;;] 10000 까지는 3일정도 더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굉장히 기쁩니다. 카운터 방식이 바뀌어서 그런지 좀더 카운트가 빨리 올라가는거 같네요. (IP 확인에서 쿠키 방식으로 바뀜)

어쨌든 이젠 5만 히트로 고고~
- 1만 히트 누가 밟았는지 알려주세요. 리퀘를 접수합니다.



나뭇꾼 [;;]

040628_sacr2.jpg

앞으로 세로로 긴 그림은 이런식으로 썸내일을 만들어 올릴까 합니다. 좀 손해 보는듯한 기분도 들지만 쾌적한 화면을 위해 어쩔수 없네요.

1주 넘게 그림을 안그렸더니 올릴 그림이 없어서 예전에 그리던 녀석을 올려봅니다. 나무청년 [;;] 을 계속 이어그리던 그림인데 색감이 우주로 날라가고 있어서 일단 탈색해서 올립니다. 악기도 다시 그려야 할거 같고 옷이랑 나뭇잎도 좀 고치고.. (암울)

■ MT 예기도 조금..

지금 MT 는 퍼블리싱 방식 (DB 에서 항목을 읽어서 연산한뒤 화면에 뿌려주는게 아닌 그때그때 마다 html 파일을 생성함) 을 따르고 있어서 몇가지 제약이 생깁니다. 우선 기존의 방식대로 과거의 로그을 열람할수가 없습니다. 그 예로 계속 next 버튼을 계속 눌러도 최근 로그 30 건만 볼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부하가 많이 걸려서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만약 그 이전의 로그를 더 보고 싶으면 아카히브나 카테고리를 통해 접근하거나 각 로그의 제목을 눌러 아래쪽의 next 와 prev 를 써서 1개씩 과거로 넘어가는 방식을 써야 합니다. 조금 불편하실지 모르지만 아카히브가 괜히 있는게 아니니 그쪽을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리뉴얼 완료~

질질 끌던 리뉴얼을 드디어 완료했습니다. 그야말로 녹초가 다 되었지만 재미있었어요. 엉터리로 짜여진 자바스크립트와 프레임 구조를 덜어내고 모질라 계열, 오페라 등등도 모두 잘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부분이 정말 고역;) Blogmeme 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예정대로 MovableType 를 도입했는데 불만도 많지만 고생을 많이 했으니 이제 쉽사리 바꾸기는 힘들거 같네요.

한동안 그림도 없이 썰렁했지만 (가끔 옛날 낙서나 올라오기나 하고..) 이제부터는 나아지겠죠.

다음에 MT 에 대해 조금 정리해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 사용중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의문점이 있으면 코멘트 남겨주세요.



Gil Goldstein



2월에 그렸었는데 굉장히 오래된것 같이 느껴지는 트리오 밴드 그림과 관련된 스케치 입니다. (위쪽) 선행 스케치로 그린 그림인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지만 단순히 악기를 매고 있는것 만으로는 제대로 된 표현이 될수 없을거 같아 설정 자료로나 섰었죠. 완성된 그림의 케릭터과 비교해보면 전혀 딴사람 같기도 합니다. -트리오 밴드 그림은 박스란에 있으니 따로 링크는 하지 않습니다. 지금보니 너무 한심하군요.;; -

저 밴드의 아코디언 연주자의 모델은 Gil Goldstein 씨입니다. 자세한 프로필은 잘 모르지만 Pat Metheny Group의 Secret Story Live 공연때 아코디언으로 Antonia 을 연주하시던 분입니다. 아코디언에 파묻히듯 연주하는 그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그 연주하는 모습의 한 장면을 따라그려 본게 아래쪽 그림.  작년 7월쯤이네요.

완성된 트리오 밴드 그림의 아코디언 연주자씨의 (아.. 밴드이름도 안정하고 케릭터 이름도 없으니 이렇게 밖에 부를수 없군요;) 머리색은 백발에 가까운데.. Antonia 연주때의 조명이 오랜지 계열이라서 금발이 백발로 보였었나 봅니다.. 아. 아코디언도 저분이 연주하시던 모델을 따라 그렸습니다. 라지만 전혀 다른 아코디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