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7월 2004

이런저런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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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는 필립스의 109p40 으로 주문넣고 배송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휴가철을 끼고 있어서 다음주에야 볼수 있을거 같네요. 제발 멀쩡한 물건이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말고도 다른 문제가 동시에 터져서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게시판마저 절 등지는군요. orz;;; 다단출력을 위해 글을 뿌려주는 부분을 수정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게시판 자체의 버그인것인지. 정말 앞이 안보여요. 만약 제로보드로 다시 옮긴다면 그간의 글들을 수동으로 변환해야 하는 상황이.. 어디로 가든 지옥입니다. [;;;]

– 모니터가 도착했습니다. 퓨리티에 좀 문제가 있지만 뽑기 성공! 109p40 의 발색은 아주 좋습니다. 더 좋은 모델과 비교를 해보지 못해서 “아주”를 붙여도 되는지 모르지만 이전 모니터랑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트론계열의 특징인 뎀퍼선도 보이는데 걱정했던것 보다 별로 눈에 띄지도 않고. 그럼 이제 열심히 영화를 보는일이 남..[;;]



모니터 사망.

orz.png 29일 저녁무렵 전화를 통해 모니터 LG 795FT+ 의 사망을 확인 . 여름은 넘기나 했는데;;

예전에 고장나서 한번 교체했던 부품이 다시 망가졌습니다. 그런데 출시 된지 오래된 모델이라 부품단종으로 폐기처분해야 된다는군요. 좀더 빨리 고장났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orz

“중요부품은 최소한 6년정도 생산해줘.. ㅠㅠ”

필립스 아니면 삼성인데.. (109p4?) 뽑기는 옛날부터 소질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타롯카드 섬네일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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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지 않는다면 죽어라!” 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아요. (via primavera)

그린다는것 조차 망각하면 곤란하니까 낙서라도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 부담없이 즐겁게! (될리가 없어.. orz)

위 그림들은 질질 끌고 있는 스터디 모임의 주제 타롯카드 최근 스케치들.. 벌써 한달이 넘어서 새 퀘스트 차례가 오려고 하는데 뭐하는건지.. ㅠㅠ



잠들기전..

040727.jpg이거저거 많이 그리고 싶지만 정작 스타일러스 팬만 쥐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으니.. 아마 전자파를 쐬면 기억이 날라가는게 아닌지.. (연필을 쥐었을때도 똑같은걸 보면 그건 아닌거 같고;;)

암튼 릴렉스 릴렉스..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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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연습중에 칠도 해볼까 해서 끄적끄적.. 상반신만 좀 칠하다가 더위에 지쳐서 중단.. (이렇게 좋은 핑계가!)

실은 에어콘 밑에서 딩굴고 있고 술도 안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