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05

에헤헤;

아래에 병명을 안썼는데 그냥 감기예요. 별것도 아닌데 저렇게 쓰니 우습네요;;. 이제 열도 내렸고.. 숨쉴때의 통증도 없어졌고 기침이랑 두통만 없어지면 됩니다. 걱정했던 지병이 악화되는것도 없었어요. 옛날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한동안 분위기가 침울했지만 이제 한숨 놨습니다. 헤헤 ^^a

굉장히 길었던거 같지만 3일밖에 안지났군요. 다시 포스팅 제개합니다; 라고 쓸려고 해도 평소 워낙 띄엄띄엄 올리다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걱정만 끼쳐드려 죄송할뿐입니다. |||orz



.. 잠시 쉬다 올께요.

orz.png몸상태가 나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것도 오랜만이네요. 합병증이 안생기기를 바랄뿐입니다.

암튼 빨리 나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잠시 쉬다가 올까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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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규방송 사정상 가봐야 되겠네.”
“무슨 소리인가. K”

[...]


오늘 프로배구 개막식이 있었죠. 경기가 마지막 극을 향해 달려가는데 갑자기 아나운서의 코멘트와 함께 생중계가 잘리고, 이어서 나간 프로그램이 짧막한 뉴스 그리고 동물의 왕국.. orz 현대가 이겨서 다행이지만 굉장히 분했습니다. 으으 공영방송따위



..

050216.jpg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들;

  • 점점 굳어가고있는 늪에서 어서 발을 빼내기
  • 제대로 된 묘사
  • 성실히 그릴것
  • 제발 찌질대지 말것

[.. 그림과 글이 따로 놀고 있지만, 4번이 가장 중요함;]
계속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50209.jpg
바보같고 우스꽝스런 그림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다듬고 정리해야 되지만 1월 1일이 가버린뒤에 올리면 의미가 없겠죠.

데즈카씨의 대사를 잠깐 빌려서 조그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