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05

행복을 위해서

안녕하세요. 전 파나마만입니다. 당분간은 이글이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멀리있는 행복을 위해서 이곳을 잠깐 접을까합니다. 여러가지로 즐거웠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물론 완전히 문을 닫는건 아닌데, 계정이 계약만료되면 다시 연장할 생각입니다. 그림을 다시 올릴수 있게 될땐 돌아올거니까요. 가끔 참지못하고 찌질대는 글을 남길수도 있지만 이제부터 동면으로 들어갑니다. -메일함은 항상 체크중이니;;

그리고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 항상 잠들기던에 이말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고민하다가 눈을 감곤 했는데.. 변덕이 오시기 전에 냅다 자판으로 기록해둡니다.

전 장애인입니다. 홈페이지 (지금은 블로그) 를 개장할때부터 했어야 했던 이야기였는데; 특별히 감출만한 이야기도 아니고 놀랄만한 사실도 아니지만 저에겐 정체성의 문제이기때문에 늦었지만 이야기 합니다. 현재 걸을수 없는 자유가 없는 상태로 항상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 그야말로 잠수부입니다. 벌써 10년이 넘었죠.

약간 길어지니까 more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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