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의 월간 글모음
01x15
2006
2006

새해 복 다 받으셨나요? 전 구정을 노리고 있습니다. 위는 정말 오랜만에 잠수부 낙서~. 즐겁게 그린다는건 바로 이런건가 봅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
어느상황에서든 그린다는 행위가 즐겁게 느껴질수 있도록 마음속 그림의 원을 더 키우도록 해야겠어요.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자세를.. 아직 제가 그은 선 몇가닥은 시신경에 조금의 자극도 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능숙해져서 단순한 윤곽이상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지랄말고 그림그려 짤빵을 벽지로 걸고 마음을 잡습니다.. 구글에서 이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제 블로그가 톱에 나오더군요. 하하하하ㅏ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