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2월 2006

채팅 종료되었습니다

10시 채팅을 시작합니다. 끝나면 채팅링크는 닫힙니다.

이번엔 티티쳇 [액티브엑스기반] 이 아니라 gabbly 를 쓰는데요, gabbly 홈페이지에서 고유 닉을 등록할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저는 이미 등록해두었습니다.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이곳 서버에 설치한 lace라는 ajax 기반의 채팅룸을 쓸까합니다. 서버에 무리를 줄까바 걱정도 되지만; 잘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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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우 7시간을 두들겼더니 손가락이 무지 아프네요. 몇년치 수다를 한순간에 떤거 같습니다. 참여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 12월 31일에 뵈요. 물론 확정은 아닙니다;



수다를 같이 떨어봅시다. 두번째


짤빵은 개인적으로 어딘가 쓸[..] 그림 고친거;;

작년에 이어 올해도 12월 31일 10시부터 채팅룸을 엽니다. 목적은 그때와 같습니다 같이 종치는거 구경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수다를 떱시다.

작년 채팅때 이런저런 사고가 많아서 정신없었는데요 오히려 그때문에 즐거웠어요. 2007년으로 넘어가는 찰나 대화방이 폭팔해버릴줄은;; [티티챗은 방장이 서버를 맡는 방식이라 불안불안합니다.] 이번엔 gabbly 서비스를 쓸거라 그런 불안은 없겠지만 그런 의미로 약간 아쉽네요.

계획은 한 1시까지 채팅을 가질까하는데요. 늘어늘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orz 그럼 31일에 만나요~



메리크리스마스..살려줘..


클스마스 카드 당일에 올려주는 센스.
탱자탱자 놀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세 크리스마스 6시간전 이더라구요.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니까 조금 불을 붙여봤습니다; 아마 자고 일어나면 끔찍한 광경이 여기 펼쳐지겠지만.. 더 이상은 팔꿈치가 부어서 못그리겠구 이걸루 마무리

암튼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그리고 한살을 더 먹습니다.]



안경


사람[실은 안경]을 그리고 싶어서 브러쉬질을 해봤습니다. 뭔가 뒤집어쓴 녀석들이 여길 점령해버리면 안되니까요. 제가 사람 그리는게 무척 서툴러서.. 장난질 칠때는 대게 사람보다 엉뚱한걸 많이 그리게 되네요. 저런거나 계속 그려대서 사람을 못그리는건지도 모르고. [..]

새삼스럽지만 디자인은 어렵습니다. 몇개월이나 흘렀지만 여전히… 음. 얼마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저의 “맹점의 크기”, 보지 못하고 -거기다 위화감 조차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게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기 전까진 알수 없는게 많다는걸 항상 염두해둬야겠어요. 더 이상 본질적인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그리고 계간S 라는 잡지에 제 그림이 한점 실렸습니다. 관련 정보는 여기에서



12


무심코 본 달력엔 숫자 12가. 안돼..
최근엔 뭐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는거 같고.. 자심감은 마이너스치를 가리키는.. 의욕상실만 계속되는 나날이라 비실비실하네요. 훈훈한[....] 연말이 되어야 할텐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