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을 미친듯이 필사적으로 악착같이 놀았어요…orz
평소 많이 놀며놀며 지내왔지만; 이번은 마음편히 완벽하게 놀수 있어서 탱자탱자의 질이 다르네요. 원래 계획대로 라면 “그려라 한번도 무플 없었던것처럼” 인데 말이죠 [..] .. 뒤늦게 얼버무린 배경으로 짤빵낙서 간신히 만들었네요. orz
야한그림을 많이 그려야 된데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지만 전혀 핑크빛은 보일 기색조차 없고; 역시 사람을 많이 그려야 하는데 말이죠. 평소에 좀 이상한거 뒤집어쓴 애들말고 사람좀 많이 그릴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걔네들은 1분이면 한명 그릴수 있다는...]
이제 자고나면 또 뭔가 잔뜩있겠죠. 아마 orz
아. 그리고 akazuki님이 쥐어준 바통도 이제서야 분질러 봅니다. 한참뒷북인 제법 문답이지만 좀 길어서 읽으실려면 아랠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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