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격월 블로그는 면해야 하지 않겠어요. 개을러터진 이곳에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음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뭔가 타이밍을 많이 놓쳤지만.. S4리그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제로 종료되었는데;;;;; 하지만 이번 “화요일“에 정식 오픈 베타가 곧 시작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ㄳ 방문은 여기로
오랜만에 그리고 싶은걸 그렸더니 뭔가 숨쉬는 기분이 드네요. 깔끔함 따위 막장이 되던말던 대충 그려도 되니 이건 마치 천국이랄까, 물론 눈총은 좀 받겠지만요. 5개월 가까이 목말라 있었으니.. 이제부턴 어떻게 해서든 악착같이 낙서를 남겨서 자기 자신을 이 이상 잃어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조금 건방진 말이지만 그림을 디테일과 깔끔함으로써만 평가받는건 슬픕니다. 그것보다 더더 값진 가치가 많은데도 . 노동의 덫(?)이랄까;; 그런데 놓인 기분이 듭니다. orz 그 덫에 걸리게된 데는 제탓도 있지만 아무튼 벗어나기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