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2월 2008

수다를 같이 떨어봅시다.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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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낙서가 되겠네요. 조금 오래된건데 칠을 올려보았습니다.

기다리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올해도 연말 채팅을 오픈합니다. 조금 망설였지만 역시 혼자보내는건 심심하니까요; 양갱은 질렸고; 귤까먹으면서 종치는거 구경하며 새해인사를 나누고 수다를 떱시다.

그러고보니 어느세 네번째가 되었네요. 시간은 언제나 같이 31일 저녁 10시부터 시작합니다. 2-3시 정도까지 예정이지만 더 길어질수 있습니다. 그날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번엔 많이들 쓰고 계신 가가채팅을 써볼까 하는데요. 폰트가 좀 작지만 옵션에서 고치면 괜찮고, 작년의 수상한 사건도 방지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그럼 31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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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채팅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결혼축하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리뉴얼 그리고 긴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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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안녕하세요.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많이 늦었네요.

댕님 결혼기념으로 보낸 그림입니다. 이름 들어나는건 안좋아하실거 같아서, 일단 말칸은 삭제. 역시 웃는 얼굴은 어색하네요; 두분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지구가 평화로워 지는 날이 어서오기를. 하다못해 이 땅이라도. 그림도 마침 빨강이네요.

리뉴얼은.. 생각보다 다시 배워야 할게 많아서;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써버렸네요. 크로스 브라우징만 아니면 금방 끝냈을텐데 이 죽일놈의 IE6.. 아무튼 오랜만에 새옷을 입혀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실은 더 고치고 싶지만 지쳤기 때문에.. 웹상에 올렸더니 느릿느릿해서 좀 걱정인데 혹시 문제가 발생하면 덧글로 부탁드려요.

글구 손 상태는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물리적인 상태는 그렇다고 해도;; 넘 놀았더니 그림이 잘 안나오네요. 이제 시간이 얼마 없으니 좀 정신차리고 그리지 않으면.. 이대로 더더 후져질순 없죠. 지금보다 더 후져진다는건 마치.. 으으.이렇게 한포스팅에 몰아서 써도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