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백발이면 어색하지만, 그렇다고 노인이라 하기엔 애매한 얼굴. 그래도 안경이 모두 커버해 준다우.
아무관련 없는 짤빵에 뒷북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일은 펑펑 노느라 이제야;] 정말 정신없이 그렸네요;
사수자리는 느긋한 마음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조금은 긴장감을 가져야; 그리고 당분간은 코멘트 없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