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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년간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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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첨탑위 고양이 둘

by panamaman , category 낙서


요즘 제 고향 파나마의 명성에 먹칠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진지하게 파푸아뉴기니맨으로 바꾸는걸 고려하고 있습니다. 왠지 발음이 착착 감기는게 떙겨요.

그리고 만우절이라고 특별히 포스팅하는건 아니예요. 그저 감기 소녀를 쉬게 해주고 싶었을 뿐이예요. 작년에 병원 들어간다고 포스팅 못했던게 억울해서 이러는게 절대 아니예요.

벌써 4월이라니 이런 거짓말이 있나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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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이작 클라크 선생

by panamaman , category 낙서

올 여름은 장난 아닐거란 이야기를 들었기에.. 지금 장마를 즐기려 하고 있는데 잘 안됩니다.

낙서는 고든 프리먼, 토니 클라크에 이어 세계 3대 엔지니어로 꼽히는 아이작 선생의 모습. 작게 붙였더니 심심해보여서 그냥 크게 질러봅니다.

여러가지 시험해볼겸 그려보았어요. 이유없이 머리에 뭔가 뒤집어쓴 캐릭터를 좋아해서;; 그려보고도 싶었구요.

지금이라도 안올리면 영영 못올릴지도 모른단 생각에 이만 붙이고 잠들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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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춳 & 팝픽

by panamaman , category 낙서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꽤 더워서 전혀 추석느낌이 나지않았지만, 섭취한 칼로리를 따지면 명절이 맞구나 싶네요. 늘어난 위장에게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그동안 쌓인 말들이 있을법한데 긁어모아도 위장이야기 정도라니 슬프네요.

좀더 일찍 올리고 싶었지만 마감끝나고 씬나게 노느라 그만 그림이 늦고 말았지요; 하지만 오늘까지 쉬는 분들도 있을테니 반쯤 세이프라고 우기렵니다.

근데 정신없이 그리다보니 옷 구조나 디테일등이 말이 아니네요. 아마 자고 일어나면 더 부끄러워지겠죠. orz

그리고

네번째 poppic. 로봇이 나왔습니다.

어쩌다보니 커버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역시 부끄럽네요. orz 인터뷰등이 실렸습니다. 구입은 여기에서 http://popp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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