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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탑위 고양이 둘


요즘 제 고향 파나마의 명성에 먹칠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진지하게 파푸아뉴기니맨으로 바꾸는걸 고려하고 있습니다. 왠지 발음이 착착 감기는게 떙겨요.

그리고 만우절이라고 특별히 포스팅하는건 아니예요. 그저 감기 소녀를 쉬게 해주고 싶었을 뿐이예요. 작년에 병원 들어간다고 포스팅 못했던게 억울해서 이러는게 절대 아니예요.

벌써 4월이라니 이런 거짓말이 있나 엉엉